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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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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훌륭한 문학이 영문화권에서 인정못받는것은 단순히 언어체계의 문제가 아니라 훌륭한 번역가가 없어서 그런것 아닌가요?
정말 영어를 잘해야하는 사람은 한국정서를 영어로 잘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업무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교,번역,무역.. 이런 특수직만 영어를 잘하면 되고 일반 국민들은
그저 간단한 생활영어정도만 하면 되지요.
오히려 한국실정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도 홀대받지 말고 공평하게
교육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고가 원래 영,중,불,일어 고르게 가르쳐서 우수한 외국어 인재를 기르려고
하는건데 전부 서울대 가려는 편법으로만 외고가 사용되니
답답한 실정입죠.
땅박이나 인수위가 이 지랄 떠는것도 외고와 외고와 관련된 학원시장의
로비가 적잖이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사설 학원을 없에고 학교에서 보충수업만으로
영어를 통달시켜준다고 하면 한나라당의 영원한 개가 되겠습니다!!!!!!!!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