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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2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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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왈 " 우매한 국민은 자유를 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
우리 국민 보고 한말 아닐까요?
정형근 국정원장 될껍니다.
그리고 왠만큼 문제될 것 없는 약한 권력을 가진 자들부터
처단해 나가겠지요. 소리소문 없이...
그리고 정경유착 심해집니다.
그리고 우린 제 2의 imf를 맞이합니다.
물론 땅박이 시대에선 아닙니다.
전두환,노태우의 경제 피로도가 영삼이에서 폭발했듯이
땅박이의 무리한 정책이 다음,다다음 정권에서 폭발할것입니다.
땅박인 전쟁일어날것같은 나라에 무리한 수주를 하여
현대건설을 말아먹은 장본인입니다.
노조만들려는 간부를 납치하는 강심장까지 가진자이며
자신의 잘못을 폭로하려는 사람에게 위증교사를 시키며
캐나다로 보내버리는 범죄자중의 상범죄자입니다.
한국을 앞으로
치명적인 어려움에 빠드릴것입니다.
그리곤 땅박인 예수한테 고해성사하고 구원받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