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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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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나온 대학이나 중,고등학교가 비리에 연루됬다는 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지요.
하지만 대학을 다니는 동안 조금이라도 학생회에 관심을 가지고 총학생회에서
건 대자보 정도만 읽어봤더라면 그리고 그때 사학의 비리를 세상에 알리는데 작
은 일이라도 했었다면 지금 이렇게 더 부끄럽진 않을텐데 말이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젊고 철없을때가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평균 연령이 50대를 넘어가는 한나라라당 의원들은
어찌나도 교회 장로가 많은지,
한나라당보다 교회를 살리겠다는데 할말 없음.
전 세계의 큰 규모의 교회가 10개 있는데
그중에 4개가 한국에 있고
지금도 건설 계획,또는 짓고 있는게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위해서 희생했고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십일조와 교회확장만을 일삼는 일부 대형 교회관련자는
아마 죽어서 예수님을 만나면 씨게 혼날 것 같습니다.
예수님 이름 더럽히지 말고 사학재단은
자정운동에 나서길 빕니다.
현재 사학은 땅만 있으면 건물,선생월급,학원유지비를 세금으로
해결 해 줍니다.
그래서 속칭 땅을 빚내서 사고, 땅값 오르기만 기다리는
악덕 사학재단 이사장도 많습니다.
90대에 비해서
대학이 갑자기 증가한거 이상하지 않은가요?
고등학생 수는 주는데 대학이 증가한다..
대학이 돈 된다는 뜻입니다.
예수대신 돈을 숭배하며 돈때매 교회,대학 운영하는 일부 목사들은
천벌 받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