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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1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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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껌,과자 팔아서 안전한 내수시장에만 투자하지요.
또는 땅값을 부축이며 싸게 아파트지어서 서민들에게 비싸게 팔지요.
신격호회장 자체가 우리는 기업가보단 장사꾼에 가깝다는등의 실언을하면서
언론과 접촉을 하지 말라는게 롯데의 정신입죠.
롯데는 외국에서 달라를 벌어오기는 커녕, 일본롯데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
다보니 오히려 한국돈이 일본으로 빠져나가기도 하지요.
부산사람은 이런 롯데 야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부산야구팀을 좋아하는 겁니다.
그놈의 쥑일놈의 의리때문에 뱃사람,바닷사나이의 객기로
20년 넘게 롯데와 한나라당을 응원하고 있지요.
이제는 제발 그놈의 객기 좀 버리고
한나라당 미는 것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부산은행에서 100억에 롯데 인수설이 나돌았으나
롯데가 200억인가 하는 돈을 요구했다는 루머도 있었습니다.
정말 부산은행이나 다른 지역기업에서 롯데 인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스카우터나 코칭 스텝 좀 바꿔야합니다.
이번에 김시진 투수코치 들어와서 분위기 확 바뀌잖아요.
감독및 코치를 실력있는 사람을 데려와야합니다.
부산은 전국 광역시중에 가장 살기 힘든 곳입니다.
마이너스 성장, 교통체증, 환경오염등.
그래서 실직자,비정규직이 많고
그래서 사직운동장이 늘 터져나가는 겁니다.
혹시 사직에서 아저씨들이 술먹고, 담배뻑뻑 피며
욕해도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부산에 살기 정말 힘듭니다.
워낙 문화시설이 없고 볼꺼 들을 꺼 없는 부산이라
그나마 야구로 스트레스 푸는 부산시민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