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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1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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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대권후보로 나오는 한나라당이 어떤 당인지 모르고 반대누르는 매국노들을 위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사람이든 당이든 제대로 알고 싶으면 거꾸로 가보면 됩니다.
1. 한나라당은 현대및 대기업에서 차떼기로 수백억 현금을 받은 신한국당이 전신입니다. 이회창(칼기 격추당시 관련판사)이 청렴?으로 대권에 도전해서 계속 실패하니 이름만 한나라당으로 바꾸었죠.
2. 신한국당은 어떤 당이냐, 민정,자민,민주를 합친 광주를 죽인당과 광주를 계승하려다 뛰쳐나온 김영삼이가 대권을 위해 급조한 당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무색당이었지요. 그런 김영삼이는 뭘했나요? 조중동 모두 한국경제 튼튼하다고 아가리 벌릴때, 한보,기아 넘어져서 IMF를 맞이했지요.
3. 그럼 민자당을 만든 민정당은 무엇하는 당이냐?
전두환이가 광주사람들 땡크로 갈아 피바다 만들고 그래도 국민들이 공포를 덜느끼자 삼청교육대, 아웅산, 칼기 폭파등으로 전국을 타도 빨갱이로 만든 당입니다. 저도 반공시범학교를 나왔고 대학생될때까진 광주는 폭도들이 일으킨줄 알았고 산불은 간첩들이 지르는 줄 알았고, 칼기 폭파당했을땐 운동장에 모여 타도 데모도 했어죠.
평화의 댐 없으면 우린 다죽는줄 알아 성금도 냈습니다.
이런 민정당이 전신인 한나라당 대권 후보인 이명박은 어떤 사람인지는
도저히 손이 아파 못적겠지만, 기억나는 대로 말하면
기관지 확장으로 군면제, 뱃길이 3면이나 있는데 대한민국을 둘로 나누자는 사람, 이라크및 무리한 외국 토목공사로 현대건설 부도일으킴, 8억든다던 유지비 지금 수백억드는 청계천 만든사람, 교통혁명 버스전용차선 적자누적으로 시비만 계속 까먹게 만든사람, 더더군다나 위증교사혐의로 재판 받은 사람..
정치에는 두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1. 밴드 왜건 효과 : 언론이나 다수가 지목하는 후보자를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지하는 일종의 군중심리같은 것이지요? 혹시 주변에서 이유도 없이 땅박이를 밀어주고 있으니 본인도 대화에서 왕따 안당할라고 땅박이 밀어주는건 아닌가요?
2. 침묵의 나선효과 : 소수가 비록 바른 의견과 팩트를 가지고 있어도 다수의 무지함에 밀려 침묵하는 효과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칼기 격추사건, 베트남 양민 학살사건, 국가기관에 의해 죽임을 당한 이들에 대한 조사등이지요.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문국현을 지지하는 이들도 나중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면 침묵의 나선효과라 할수 있겠습니다.
전 현대의 인터넷선거에선 침묵의 나선효과를 믿지 않습니다.문국현이 좋다. 땅박이가 나쁘다란건 금방 인터넷에서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권영길의원의 말대로 행복해지길 두려워하지마세요.
불도저같은 누군가가 나와서 전국을 토목공사화 하면서 한국이 잘살게 될꺼라는
누군가가 자신을 잘살게 만들어 줄것 같은 그런 기대 버리세요.
가치창조가 부가 되는 현대사회에서 한국을 둘로 나누겠다는 그런 허무맹랑한 발언(겨울엔배도 못다님,가뭄에는 배정지,완공에 수십년걸리수있음 등등)보다
인간답게 살고 병원공짜, 학교일부공짜, 늙고 병든 사회약자도 자살안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좋지 않습니까?
국방예산 반만 줄여도 병원,교육,사회서비스 대부분이 공짜가 됩니다.
평화는 돈입니다. 그런 인간 중심의 한국을 창조하는 문국현이나 권영길을
뽑는건 어떨까요?
만화나 그리는 주제에 무슨 정치냐고 묻으신다면
만화나 그리고 있는 저같은 찌질이부터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이 정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올 겨울에 꼭 선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