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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0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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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은 정치에서 심합니다.
일명 "밴드 웨건"효과라고 하여, 언론이 대선 주자를 먼저 정해버리지요.
실제로 정확한 여론조사가 아닌데도 대선주자가 정해지면
따라서 동조하는 효과를 말합니다.
누가 위증교사죄가 있는 이명박을 찍고
누가 다까기 마사오 딸인 박근혜를 찍는단 말입니까?
언론에서 저 두명을 밀지 않았으면 저 두명에 관심 안 둘 사람 많습니다.
저같이 이렇게 소수의 목소리를 내다가
언론,포털의 힘에 밀려 결국 저같은 사람이 목소리 내는 것을
포기하는 게 "침묵의 나선효과"입니다.
젠장 우리 침묵하지 맙시다.
명박이 말대로 운하설치하면 가뭄때 운행 못하고 겨울에 얼면
쇄빙선 준비해야하고, 20조공사비에 선박운항하다가 기름 독극물유출되면
하천과 식수가 오염되며 홍수가 일어났을때 갑문이 제어를 못하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박근혜는 평생 대통령하겠다며 유신을 만들었고 독립군을 잡아족치던
일본 만주군다까기 마사오의 딸입니다. 박근혜 자신도 장수장학회의 비리에서
자유로울수 없고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양반들이 대통령 유력자란 말인가..된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