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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1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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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이제40대 초반인데.
저도 40대에. 친구를
혈액암으로 잃었는데
아직 암은
신의 영역입니다.
인생선배로서
감히 말씀드리면
극적으로.
좋아지는
사례도
많지만
아닌경우도
많습니다.
옛말에
산사람은
살아야한다고
절대틀린말
아닙니다.
패닉으로
남 말이 안들리겠지만
환자가 젊으면
암도 젊습니다.
담당의
한테
진실을 말해달라하고
무리한
약물
방사선치료는
환자
의 건강한 세포도
죽입니다.
보존치료하고
살아계실때
최대한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드려야합니다.
괜히
신기술쓴다고
병원옮기고.
잦은 수술하면
더 안좋습니다.
의사한테
솔직하게
물어세요
자신있냐고?
있다하면
온갖치료 다하시고.
아니면
보전치료해서
환자를
편히 해주세요.
시간지나서
알게되더라구요.
누구나에겐
암은
첨이니
의사를
맹신하게 되는데.
담당의
를
잘만나야합니다.
그게 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