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6
2019-09-25 14:09:32
0
나는 옛날 사람이라서.. 삼성에 대한 나쁜 이미지 밖에 없어서..윤석렬, 검찰의 뒤는 삼성이라 생각합니다.
이병철이가 사카린사건으로 감빵 가는걸
홍진기가 빼주는데 홍진기 아들이 홍석현입니다. 중앙일보 사주.
기억에 의존해 적는거라 약간 오류가 있겠지만
홍진기가 동아일보하고도 사돈맺고, 홍라희를 이건희한테 시집보냈으니
삼성이 곧 중앙일보임.
근데 홍진기 아들을
최연소 검찰총장을 시키면서
삼성에서 검사를 키우기 시작하는데,
그게 여기까지 왔다 봅니다.
삼성을 괴롭혔던
국정원과 바그네를 날린게
윤석열이라서
좀 더 강한 의구심이들고.
자한당에 있는
검새 출신 17명 전부
삼성 장학생이라고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