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계속 참기만하면 언제가는 상처가 곪아서 터지더라구요 지치고 한쪽은 너무 당연한게 되어버려서 모르고 괜찮은 줄 알고요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상대방은 당연히 모르겠지요 관계만들기는 둘이서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표현을 무리하지 않게 기분나쁘지 않게 하시면서 많이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못하면 밖에 나가서 할겁니다 스트레스를 주면 더 집착할거 같은데 전문 상담하시는 센터에 상의해보세요 자칫 사이도 더 틀어지고 악화되기도합니다 동생분 성격이나 기질에 따라 상황이 굉장히 많이 달라져서 꼭 전문가 선생님들하고 상의하시는게 좋습니다 1388센터 각 시지역 정신건강센터 이런곳에 문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