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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01: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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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고 쉽게 여기고 비난하는 자는 또 다른 얼굴의 가해자 이므로 그런 사람들은 외면하시기 바랍니다. 살면서 사람의 입장은 수도 없이 바뀌지만 본인의 일이 아니라서 쉽게 말하는 사람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퇴학만이 아닌 형사처벌감입니다. 학교처분은 퇴학이지만 아직 형사처분이 남지 않은걸 가해자가 인지하지 못한듯 한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가해자분도 본인의 잘못을 빨리 깨닫고 새로운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