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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14: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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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생각하지 않으시는게 어떠세요? 부모입장에서 선자리 잡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남친분이 책임감은 없으신것 같습니다. 구태여 그 상황을 작성자님께 이야기하고 무시당한듯한 기분 들지않게 본인 선에서 정리하셨어야 옳은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기억에 본인 부모나 친지가 나쁘게 남을 수 있음도 고려하지 않았고 심지어 연락까지하고 지낸다면 남자분을 믿고 결혼한다는게 너무 큰 리스크가 아닌가합니다. 작성자님이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