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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0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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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잘못이라면 64녀를 문제 일으킨 시점에서 내부 징계 즉 부털했어야함에도 여시에서는 조치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피해자 있는 사람들은 그 따위 간계가 얼마나 피해자에게 치명적인지 알겁니다. 십년이 넘어도 본인의 피해사실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 보는 기분이 어떤지 모르지요? 그 순간부터 여권이 치명타를 입고 바닥에 던져졌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게 더 이해가 안됩니다. 수많은 피해자들이 사법기관에서 증거없이는 노상처녀가 되게 만든 사건입니다. 그들이 그 과정에서 2차 3차 피해를 입도록 만든 사건이 없다는 보장만 있다면 여시 관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64즉시 부털이 안된것만 봐도 여시는 개선의 여지도 없으며 관용의 여지 또한 없습니다. 여시 동정론자는 여시 취급하고 저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