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오유저 아니구요. 용서하고 말고가 어딧겠습니까 다만 일베 무관용을 원칙으로 하는 분도 많으신것 같구요. 전효성을 좋아해 달라는것이 원래 목적이신가요? 시간이 더 많이 흘러 전효성이 사랑받을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어찌 변한지는 모르겠으나 일베가 존재하는 한 일베 발언자가 호평받을 가능성은 없지 않을지요?
싫어한다고 부끄러우신가요? 아니면 싫다고 하시기 전에 미리 걱정하시는 건가요? 싫어하시는건 당사자 분들 자유에 맡기시고 작성자님께만 막대하지 않으면 되겠지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남을 100퍼센트 만족시키기는 어렵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라도 아끼면서 맞춰가고 예의바르고 당당한 모습으로 어깨를 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이 입밖으로 나오고 손밖으로 글자가 된 순간 스스로가 책임져야하는 겁니다 남이 잘못이 있어도 생각으로만 한것은 책임을 물을 수는 없으나 형이 구체화되면 책임소재는 분명한겁니다. 그 분이 한 행동이 잘못이라 생각하고 동정하지 않으시더라도 남의 위기나 생명를 비웃는 것은 삼가하는게 옳지 않겠습니까? 여시상대하면서 여시처럼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됩니다 그래야 최소한 여시 잘못을 논할 수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