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매치를 친목 전략으로 일부에게는 안정화 시키고 나머지는 손도 못대도록해서 승부사 기질이 극대화 된 사람을 게임에 도전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포기할 수 밖에 없도록한 부분이나 남을 괴롭히고도 태연한 행태에 염증을 느낀것 같네요. 인사 말에서 속 시원해하는 느낌을 받은건 저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지니어스보면서 홍진호씨 팬 되었네요. 홍진호 파이팅~
익스트림 스포츠는 왜 하냐고 물으시네요. 스카이 다이빙은 하다가 죽을지도 모르고 오토바이는 타다가 죽을지도 모르고 자동차는 사고나서 죽을지도 모르는데 ...... 일단 동물카페라도 비위생적이면 손님 뚝 떨어지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카페 주인이 우려할 부분이므로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우려가 과하면 어그로가 됩니다.
근데 손배는 민사개념이고 고소는 형사개념인데 최고의 변호사는 뭐고 손배는???? 내가 개념 부족인가? 이해를 못한건가? 민사라면 인지대가 어마어마 할텐데??????? 민사 이겨도 강제집행시에 드는 금전은?????? 형사처벌도 초범인 경우 강경할리도 없고..... 진지를 못 먹어서 진지...
팀멤버 찍어내고도 멀쩡한 그룹은 인지도 낮은 신생팀만 가능. 결국 졸업이라는 방식을 채택한 그룹도 그다지 효과보는 것 같지 는 않음. 오후 두시나 치우는 팀이나 멀리 핫 팀이나 동방도 마찬가지일 듯 리스크가 워낙 큰데도 굳이 하려는 건 갑이 힘을 과시해서 을을 다루려는 느낌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