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업 하면서 집 사고파는것엔 흥미를 잃어서 이중매매나 좀 복잡한것들을 해결해주러 다녔는데 제가 느낀건 아...내가 저 사람에게 사기를 쳐야겠다 생각하고 스킬을 쓰면 거의 다 성공한다는거죠 다 당해요 그리고 이중매매는 법적으로 유효합니다 우리는 두번 팔아먹는게 불법으로 알고있지만 존나 웃긴게 유효해요 다만 어디서 뭔가를 거래할때 영수증이나 기타 서류에 당사자 본인의 지장이나 도장을 항상 받으시길
노무현과 문통은 사람들이 너무 선해... 그정도 겪었으면 우리는 메스를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함 100% 만족은 안하지만 그동안 성남시민으로 경기도민으로 봤을때 난 이재명을 선택했지 그렇다고 이재명이 선하지 않다는건 아니야 그는 소년공이였어 성남 사람들은 대충 알지 소년공 시기를 거쳐온 사람은 정치인중에 0.1% 도 안된다고 지금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메스를 손에 들 자격 충분하다고 봄
주식란에 글을썻다가 한방먹었는데 저는 판교에서 부동산 했었는데 존나 열심히 했어요 같이 동업하는 애는 가족이 허리가 나가서 같이 일을 못하게 돼서 정산을 보는데 동업자는 1억2천 가져 8개월 정확하게 8개월입니다 저는 8천 동업이라도 서로 약정한게 있으니깐 내가 왜 이런말을 하냐 ? 주식란에 있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요즘 좀 그쪽 공부하고 있는데 니네들 대공황이 뭔지부터 공부하라니깐 그게 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