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3
2022-04-26 15:27:51
14
늦은시간에 뭐 살게 있어서 동네 편의점에 갔는데 웬 할배가 여자알바생 손을 자꾸 잡으려고 함 그래서 할아버지 술 드셨으면 그냥 드가셔서 주무세요 하면서 말렸음 그러니깐 타켓이 나로 바뀌더니 어린놈의 새키가 어른이 응...이 샤키가 응... 그러면서 뭐라 횡설수설함
다시한번 조용하고 부드럽게.... 술 드셨으면 그냥 드가셔서 주무세요 그러자마 막 소리를 전나 지르면서 싸가지샤키 졸라 놀랬음
막 날뛰는거임 자꾸 어린놈의 캐퀴라는 단어를 남발함 듣다 듣다 참다 참다 .... 그 할아버지한테 너 ㅆㅂ놈아 너 몇살이야 나도 막 흥분해서
지랄함 그러자 나 68세다 그러는 거임 ...
어...너 ㅆㅂ놈 우리엄마 80인데 너 나이도 전만하게 먹은게 어디서 술쳐먹고 패악질이야 너 울엄마한테 한번 디지게 맞아볼래 나도 막 소리를 지르면서 미친척 했더니 머라 웅얼울얼 거리면서 사라짐... 미x놈은 더 미친척 하면 꼬랑지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