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도 지금은 어엿한 중견들인데 솔직히 그때는 너무 빡세서 욕 많이 했다고 함 내가 몇번 말했었는데 아침에 담배사러 가는데 보도블럭이 튀어나와서 내가 발끝을 부딪친적이 있었져 그래서 바로 신고하고 애들 다칠지 모르니깐 조치바람 ..뭐 이정도...다시 뭐 사러갈게 있어서 가다보니 그 몇시간도 안됐는데 깔끔하게 만들어놓음 난 그때 느꼈음 일 졸라 잘하네.
아 저도 평생을 동물들과 함께 했었어요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가면서 사람들 인식도 바뀌어가야하는데 몰상식한 사람들때문에 내가 개를 욕하게 되니깐 우리 어무니가 하시는 말씀이 개가 무슨 죄냐 그걸 같이 살면서 그렇게 만든 그 사람이 잘못된거지 그동한 미니.테리.사랑이 요렇게 강아지만 세마리 호랭이 고양이 이름임 돼지. 오리. 거위 거북이.심지어 맹금류 매가 둥지에서 떨어진거 집에서까지 키워봤음 어케 보면 난 살아있는 동물농장임 그만큼 애덜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함 내 분노는 그 강아지를 향한것이 아니라 그 강아지와 같이 반려한다고 느끼는 그 개 만도 못한 사람에 대한 분노임
똥독 : 대변속에는 인돌, 스카톨을 비롯하여 일산화탄소, 메탄, 암모니아 등의 독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닿는경우 피부염, 발진 등을 유발할수 있다고 한다. 똥독에 오르면 죽는다는 말도 있지만 피부과가 없던 시절 피부질환만으로 세균감염에 의해 피부가 괴사하는등의 심각하게 발전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똥독은 똥독 그 자체로만은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