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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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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유지에 살고있는 저로써 공감이 가는 부분이 좀 있네요 시쪽에선 점거비용을 내라고 하고 저는 차라리 이땅을 나에게 매각을 하라하니 시쪽에선 그렇게는 할수없다고 하고 긴 세월을 여기서 살고있는데 그럼 나보고 길거리에 나가서 죽으란 소리냐 하니깐 담당자는 아무소리도 못하고...... 현재 그런 상태입니다
너무 일이 많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이런건 긴 세월을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전수 조사해서 옥석을 가릴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