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 뎅길때 맞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그렇다고 애덜 괴롭히지도 않았음...근데 꼭 저렇게 생긴 애덜이 있고 행동도 ㅈ 같이 함 그리고 제일 웃긴게 쫌 있어보이는 애덜한테는 찍소리 못하고 지 보다 약한 애덜한테는 폭력을 휘두름 내 보다보다 날 잡아서 드잡이 한번 했다가 담임한테 ㅈ ㄴ 털렸음
요즘 보고있는 드라마의 나레이션 입니다 타락한 민주주의 모든 것이 벌어지고 있다.... 중략~~ 지식인들은 양심을 팔고 정치인들은 이념을 팔고 서민들은 희망을 팔아버린 시대 ( 개인적으론 희망을 꿈 꿀수조차 없는 시대) 이것이 성장통일지 사형선고 일지도 모른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일어나야 한다 중략~~ 기억 나는대로 써봤네요. 오래전 음악할때 베이스 치던 친구 닉이 삼식이였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