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2015-09-16 21:16:24
34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974&thread=21r02
한편 홍익태 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공 잠수사는 언딘에 의해 고용된 분들로 수당은 다 줬다. 공씨를 통해 많은 이들이 고용돼있었고, 공 잠수사는 관리자로서 다른 사람보다 130%의 수당을 더 받았다. 검찰에서 본인이 관리자라고 시인하기도 했다."라며 민간잠수사들이 ‘언딘’ 소속이라고 강변했다.
이에 정 의원은 "언딘고용 아니다"고 반박하며 귀가하던 김 잠수사를 다시 불러 참고인석에 세운 뒤 "공 잠수사가 언딘 업체 소속이라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김 잠수사는 "전혀 아니다. 위증이면 내 생명을 내놓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 의원은 홍 본부장에게 재차 사실을 확인했고 그제서야 홍 본부장은 "잘못확인한 부분"이라고 말을 바꿨다. 그러자 정 의원은 “잘못 애기했어요?”라고 호통을 쳤다. 정 의원은 “제가 아까 아니라고 얘길 했죠? 왜 바로 안 잡았느냐? 위증이다. 위증”이라고 질타했다.
어떻게해서든 누명을 못뒤집어 씌워서 안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