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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1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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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어린이집 선생하는일 보면 무보수에 일끝나서 남아서 아이들 위한 행사준비 및 놀이준비 하지 그렇다고 자녁은 먹이고 일시키는것도 아니고. 얼집 선생들 보면 2가지 부류임. 9시 퇴근하고 저녁드셔서 살찐 부류하고, 점심도 아이들이 먹다가 밥 더 먹고 싶다고 하면 선생님이 자기 밥 덜어주고 해서 하루 한끼 또는 한끼반 드셔서 강제로 마른분...
웃긴건 저 아줌마가 저기 지역에만 있는것도 아님.
오랜만에 6시 퇴근해서 집에 와서 있으면(친구 와이프가 얼집 선생님) 친구네 식구랑 다같이 라면 끓여서 먹을준비 하면 전화 옴. 그것도 1분이나 2분안에 끊는것도 아니고 보통 30분. 그러면 남자들은 라면 다 먹었는데 와이프는 못먹었으니 식은 라면국물에 밥말아 먹더만요.
자기들은 일다니면서 퇴근후에 회사업무 전화오면 기분 족같을꺼 뻔히 알면서도 꼭 밥타임에 전화해서 이야기 하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