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9
2022-10-26 20:00:39
1
선생님 우선 이건 저의 생각임을 밝히면서 첫째길막한다고 비켜보시라 한거는 선생님께서 상대방의 물품실려 있는 무게감이 있는 카트에 치이실까 싶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에서요.
그리고 나이 어린 친구가 그렇게 한것은 입사하시고 일하신지 얼마 안돼고 적응기간에 힘들어 보이시니까 도움차원에서 지원해 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와중에 그 친구도 자기일도 있고하니 급한 마음에 실수를 한게 아닌가 하네요.
세상사 어디든 다 똑같더군요. 먼저 웃으며 인사하며 다가가 보셔요.
아무쪼록 회사에서의 일은 잊으시고 즐거게 남은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