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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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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8 2022-03-06 08:32:14 1
[새창]
조만간에 쿠테타 일어나겠네요.
9777 2022-03-06 08:26:35 1
엄마 뭐해?? [새창]
2022/03/06 06:47:34
인생 5회차
9776 2022-03-06 08:26:02 0
축복받은 인스타 글래머 [새창]
2022/03/06 07:18:44
숨막혀보고싶다 크흡
9775 2022-03-05 21:56:27 0
[새창]
정전기 일러나서 번쩍한건가요 ㅋㅋ
9774 2022-03-05 19:11:25 1
깻잎 논란 종결 [새창]
2022/03/05 18:39:22
와씨 저녁먹었는데 저거보이 술생각나네여 ㅠㅜ
9773 2022-03-05 16:53:01 1
[새창]
전 삼성전자 에서 샀어여
9772 2022-03-05 12:50:32 8
윤서방.. 미안하네.. 나 또걸렸네.. [새창]
2022/03/05 12:19:10
이정도면 진짜 제장신이 아닌듯
9771 2022-03-05 11:45:51 1
눈물없인 볼 수 없는 gif [새창]
2022/03/05 11:11:01
소오름 발자국이 없어여
9770 2022-03-05 11:43:50 14
[새창]
ㅋㅋ저거 분명 여고딩임
9769 2022-03-04 21:27:59 0
태어날 때부터 자연 곱슬머리를 얻은 여자 [새창]
2022/03/04 19:15:05
반꼽슬입니다. 비오는날 젤 싫어요 ㅠㅜ 머리가 ㅠ
9768 2022-03-04 21:22:26 8
자살하지마 이년들아.jpg [새창]
2022/03/04 19:33:19
제가 여동생이 먹던 다이어트 약 이라고 치고 항우을증 정신약(?) 1주일 먹어보고 때려친 경험으로 이야기하자면. 전 정상인데 약 반토막내서 먹었는데도 정신이 나갔다해야하나 그냥 멍하더라구요. 웃긴영화나 감동 있는 영화봤는데도 아무느낌이 안들어서 신기. 밥생각자체도 안들더라구요. 밥생각이 없으니 소식하고 소식해도 정신이 나가니 배가 고픈지도 몰라요. 꼬로록 소리도 안나고 회사 짬밥 시간되니 먹을뿐이였죠. 글다가 주말에 집에서 쉬는데 걍 침대에 누워만있고 배도 안고프고 해서 종일 굶다가 잠와서 자고 인났는데 창자 끊어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바로 약 다 버리고 수영장 다녔네요 ㅠㅜ
9767 2022-03-04 21:13:09 10
[익명]내 생일마다 과몰입하는 엄마 [새창]
2022/03/04 20:17:18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좋은 기운만 받으셨으면 ㅠㅜ
9766 2022-03-04 21:11:25 0
양주 고깃집 행패 근황 [새창]
2022/03/04 10:09:03
그래여? 어딘지 궁금하네요
9765 2022-03-04 21:10:35 1
피곤한 새끼 애옹스.gif [새창]
2022/03/04 14:21:58
호오~!
9764 2022-03-04 20:45:01 1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새창]
2022/03/04 20:31:47
시멘트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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