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적받기 싫어하는건 누구나 다 그렇죠. 글쓴이도 지적받기 싫어서 익명을 빌려서 올리잖아요. 아닌말로 일쌔가빠지게 해놨는데 사장아들이란 놈이 와서 이거 아닌거 같다 잘좀 하시라고 하면 기분상하죠. 그렇게 잘알면 자기가 하던가 일은 밑에직원 시키고 말로야 뭔들못하겠어요. 꼬박꼬박 출근잘하고 부지런한사람 찾기 힘듬다. 입지가 좁다는건 그만큼 사람이 기피하는 직종이라는건데;;
백프로 사장님들 만족을 충족시키는건 세상에 없심다. 무인기계도 사장님 입장에선 답답하고, 하물며 내 가족들에게도 답답해 하는데. 그 직원분이 일하면 위에서 부분 커트해서 하셔야죠. 최종결재는 사장님이 하는거니까요. 부지런하고 일잘하면 거기에 만족하셔야죠. 더 잘하길 원하면 그 사람이 사업체 꾸리지 뭐하러 남밑에서 일하겠슴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