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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9: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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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넵님..죄송합니다. 제가 남친분은 알지도 못하는데 주변 친구랑 비교했네요..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아닌말로 저야 넵님 남친분을 자세히 모르잖아요.. 넵님말만 듣고 남친분을 뭐라한거잖아요.. 사람 인연이란게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넵님 말 듣는다니.다행이다 생각되어집니다. 넵님이랑 남친분이랑 친한분이 있지않겠습니까?? 남자는 남자가 알고 여자는 여자가 안다고 친구분과 커피한잔 하시면서 이야기 해보세요... ^^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엄청 춥데요. 따습게 하시고 다니시구요... 화이팅~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