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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4: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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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님에게 얹여 살고 있으니까 그런거죠.. 글만보면 오래 함께 사신거 같이 느껴지는데 최근이라니.. 그 사이에 저정도 문제로 이야기 하신다면 뭐라 말해야할지. 여자든 남자든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든다고 하는데 세상 격어보니 제3자 입장 그러니까 한발짝 뒤에서 봤을땐 서로 안맞는데 이것만 나쁘지 따른건 다 좋다는 마인드로 결혼해서 살다가 성격차이로 싸우다 헤어지더만요. 세상사 백날천날 저희가 말해보았자 작성자님의 마음에는 그래도 내남자친구인데 이것만 고치면 좋은데 하며 소귀에 경읽기가 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