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지인중에 그런분 있음. 우선은 그 대리분이 쏠로거나 해서 외로우니까 친구들한테 전화를 한거겠지만 그 중에서 거르고 걸러서 남겨진 전화받아주는 착한친구분이 그 상대분인듯. 제 지인이랑 같이 밥먹으로 가는차에서 차타자마자 전화오더니 가는 내내 거즌 30분을 통화하도라구요.. 폰안뜨겁냐고 물어봤는데 친구도 죽을맛이라도라구요. 이성친구면 몰라도 동성친구랑 30분넘게 통화헐려니 힘들다고
정치에 관심이 없는듯... 아니 선대에서부터 관심 못가지게 만든것 같음. 막부시대에서부터 사무라이(개양아치) 동원하면서 깨어있는 사람들 잡아 족쳤으니... 섬나라라서 어디로 도망도 못치고 결국 순응하면서 살다보니 저리 된듯.. 대체 어느나라의 정치가 세습을 한답니까;;; 독재도 아니고. 저쪽은 슬슬 경제 살리기 위해서 미친짓도 서슴치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