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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0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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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긴 뭘 어떡해요..이미 정답알고 있으면서 부모 버리고 와이프 챙기던가 이혼하던가 둘중에 하나죠. 글 읽다가 겁나 답답한게 남자분이 여자 뭐보고 결혼했나 싶은게 부부인데 비싼 시계사달라고 하는거 읽고 여자가 통장에 돈이 얼마나 있나 엄청궁금해지던데 결혼하고 연애는 다른데 와이프는 아직도 연애하는중같네요. 그리고 남자가 보살이라고 느낀게 솔직하게 말해서 내엄마에게 저딴짓거리하면 와이프고 뭐고 귓방망이 후려쳤음 그리고 애지우라고하고 이혼합니다. 우리엄마 가슴에 대못박고 저런 헛소리 지껄이는 여자랑은 살가치가 없죠. 엄마 돌아가시면 그 멍애 내가 평생 짊어지고 사는데. 정도 많고 아들 생각하는 엄마를 저리 대하는것부터가 정신이 썩었음. 반대로 남자가 저짓거리하면 것도 이혼이죠. 나를 얼마나 우습게 알면 날 낳아주신 어머니를 개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