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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16: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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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이글을 보셨으면 합니다. 어머니 입장에서 아들에게 마음이 더 가는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내새끼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나중에는 가까이는 가족(여기서는 따님이겠죠)과 멀게는 주변 사람들에게 미운털 박혀서 정작 도움 필요할때 도움 못받을 수가 있습니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조심해도 은연중에 새기 마련입니다. 진짜 아드님 생각하신다면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을 수 있게끔 해주세요. 진짜 아드님 위한다면 가족한테 잘 못했을때 따끔하게 혼내주시고 이제라도 늦지않았습니다. 어머니 아드님 좋은 여자 만나서 장가가야죠. 입장바꿔서 따님 아드님 같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시고 싶으세요? 끼리끼리 만난다고 좋은 사람 만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