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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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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그거보고 멘붕이네요. 무슨 뻐꾸기도 아니고. 아이가 안생긴다니 목사가 그 여자랑 몸으로 기도하면서 영적인정자를 뿌려준건가. 참내. 저도 교회다녔지만 교회다니면 이런저런일들 많이 듣고 보게 되더라구요. 불륜 젤많은게 교회에요. 만나는 시간이 많음과 동시에 성경책으로 모든 영적인 대화가 가능하고. 제보자들에서도 봤듯이. 내 어려움이나 상대방 어려움 쉽게알고 그거 파고들어갈 수가 있어요. 아무튼 티비보면서 월요일부터 욕해버렸네요;; 교회든 어디든 종교에 미/친년놈들은 답이없어요. 말을 해주면 들어야하는데 듣지를 않거든요. 왜냐면 바른말을 해주면 듣기싫으니 사단의 말로 치부하니까. 하여간 말빨은 교회가 짱이에요 말빨로 못이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