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살때 제집 베란다에서 앞 야산이 있고 거기에 텃밭이 있어서 채소가꾸시는분들 많은데 어느날 아침부터 시끄러워서 보니 야산에 등산하는 아줌마가 가면서 남텃밭에 들어가서 고추며 이것저것 따다가 주인한테 걸림. 걸리면 미안하다 해야할 판국에 지잘났다고 바락바락대드는거 보고 참 미쳔년들이 많다는걸 느낌
82년생인데 6살에 저거 1편 보고 울었네요. 비디오가게 아저씨한테 재미난 영화 없냐고 물었는데 저거 주심. 어렸을적인데도 그당시가 기억나요 ㅋㅋㅋ 어머니는 부억에서 저녁반찬만드시고 전 비디오 틀었는데 첨에 우주나오고 해서 우와하면서 보는데 사람들 죽고 몸에서 괴물나오고 ㅋㅋㅋ깜짝깜짝 놀래면서도 다봤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