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밀회를 즐기던 그건 그분들의 자유라고 치지만 그걸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는 페북에다가 올리면 저분 따님에게는 안미안할까 싶기도 하고 따님도 티비에 나와서 모든사람들이 아는데 사회생활할때 피해 안봤으면 하네요. 김부선 선생님은 페북을 탈퇴하시거나 아니면 글을 우선 노트에 적으셨다가 하루나 이틀 지나서 페북에 적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김부선 선생님 상황도 안타깝고 이재명 시장님 상황도 안타깝고 그렇네요.
연봉의 개념을 모르심? 오래 있으면 연봉이 오르는데 뭐하러 1,2년 일하다 옮길까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이력서 이곳저곳 내기도 힘들고 그동안 일하던 곳에서 친한 사람들과 일하는게 편하지 생판 남인곳에 가서 일하는게 편할리는 없는데 이직할 수 밖에 없는 일을 만들어 주셨겠죠
이해가 안가는건 우선은 목사는 돈이 없음. 그런데 경기도에서 먼 부산에다가 가게를 차렸다는건 그.교회신도들 돈을 몰래 횡령해서 가게를 차린거고 신도들이 올 수 없는곳 + 신도들하고 마주칠일이 없는곳을 물색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닌말로 교회 1층에다가 카페만들면 고정손님은 그만큼 확보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