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잘된건지도 모릅니다. 정원이네가 김감독님 불밥사찰하고 있었을껀데 도창하고 감사하고 할텐데 숨겼다가 소리소문없이 선장님 사라지던가 아니면 협박이나 매수당하면 사실이 사실이 아니게 되니까 아예 공개적으로 한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공개적이다 보면 신변상에 뭔일 있으면 제일먼저 의심받는곳이 정원이네이니까요
1종화물차(포터)는 뒤에 짐이 없으면 무게 중심이 안맞아서 뒤가 가볍기 때문에 쉽게 돌아요. 하얀색 그랜져가 저렇게 끼어들려고 했기에 급브레이크 밟은거구 그래서 운전석쪽이 공차인 상황에서도 무거운상태인데다 급브레이크로 인해서 뒷 꽁무니가 들리면거 미끄러진거죠. 빗길이나 눈길에서 제일 운전하기 지랄같은게 공차로 있는 포터에요
모니터에 연결하는 선 다시 뺏다가 연결해보세요 본체랑 모니터랑요. 선연결 느슨하게 되서 그럴수도 있구요. 전원끌때 본체 전원으로 끄신다하셨는데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파워버튼한번누르면 꺼지게끔 설정되어있을꺼에요 아무 상관없을꺼 같네요. 그리고 한번에 안꺼지는거는 윈도우가 업데이트해서 그런걸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