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30
방문횟수 : 331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43 2015-11-22 07:27:17 7
오늘자 부산경찰 [새창]
2015/11/20 13:47:25
어디든 좋은쪽이 있음 나쁜쪽도 있죠... 아닌말로 경찰들도 월급쟁이인데 위에서 시키면 하기 싫어도 해야죠... 이 어려운 취업난에 몇년또는 몇달 빡시게 공부해서 경찰공무원 됐는데 위에서는 시민들 조지라고 압박하지 아닌말로 그 많은 사람중에 내 가족 있을지 생각안해본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이 좁은나라에서 세명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인데 경찰들 뭐라할일이 아니라 우리가 투표에 참여하고 해야합니다. 투표가 이래서 중요한 거에요.
2142 2015-11-20 06:50:48 6
성남시의 징수과 [새창]
2015/11/19 21:33:13
동감. 가정어려우면 제일먼저 차를 팔아야지. 차있는데도 가정이 어렵다고 생각 하는것부터가 참 ㅋㅋ
2141 2015-11-18 23:27:10 0/4
[새창]
전에 여학생이나 아버지뻘 어르신에게 방패나 몽둥이로 패는 이유가 다른생각 자체를 못하게끔 해놔서 그래요. 우리는 다 알죠 힘없는 여자애나 어르신 지켜주고 보호해줘야 하는게 경찰인데 오히려 전경애들이 폭력휘두르는게 말이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아닌거 아는데 그런 생각자체를 못하게끔 조져놔서 그래요..
방패들고 하는애들 계급 낮은 애들이에요. 개내들한테 비키라고 말해봐야 듣지도 못해요 군기 바짝든 상태인데다 시위현장도 처음일테니.
2140 2015-11-18 23:20:08 0/5
[새창]
그렇다고 저애들 장비 가져가지는 말아주세요. 헬멧쓰고 방패든애들은 이제막온 신참들이고 몽둥이나 카메라 든애들 아니면 뒤에 서있는 애들은 고참이라 신참들 장비 잊어먹고 복귀하면 선임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괴롭히면서 시위자들 때문에 너가 이렇게. 괴롭힘 당하는거라고 하면서 선임들은 그 죄를 시위자한테 넘기고 그러면 생각한번 해보면 답이 나오져 장비잃어버린 애들은 다음에 시위현장 나갈때 독기 오를때로 올라서 방패 잡을라 하면 방패로 시위자들 패던가 몽둥이로 패던가 하죠. 우선은 나부터 살고 봐야하는 상황에서 시위자들 생각하겠어요? 재내들은 어떻하면 장비 안뺏길까 생각만 하는데...
2139 2015-11-18 23:12:32 0/5
[새창]
저 애들 독 안오르게 전경부대 괴롭힘이나 부조리한것을 우리가 저 애들처럼 시민의식이라는 방패로 막아주고, 아비와 어미와 형제, 남매처럼 지켜줘야 하는데.. 내자식이 아니고 내 동생 형 이 아니라서 무관심 속에 방치하니까 시위때만 돼면 저 애들이 독이 올라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방패로 시민들 가격하고 물대포 쏘는거겠죠... 저 전경애들 욕할거 하나도 없고 우리 부터 욕해야 해요..
2138 2015-11-18 23:07:27 0
[새창]
어떻게 보면 저 전경들 인권을 우리가 시위 전부터 나서서 챙겨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저 전경들도 나서기 싫을테고 나서서 물러서지 말아야 하며 만약 물러서면 시위 끝나고 부대복귀후에 어떤 처벌을 받을지 걱정이구요. 물러서도 체벌받지 못하게끔 우리가 나서서 지켜줘야할 아이들이라고 봐요. 전경이든 군대든 의경이든 복무할적에 처음에는 부조리 많이 느끼고 사회나가기전에 내가바꾸고 나간다 라는 마음인데 어느순간 거기에 물들게 되고 제대할적에는 무슨생각들 하셨을까요? 지긋지긋한 곳에서 드디어 나가고 나도 이제 사회인 이라는 생각? 후임들이 내가 격고 받았을 부조리한 상황에 고소해하는 상상? 제가 알기론저기 방패병들은 갓전입온 애들한테 시킨데요. 상병이상은 몽둥이 들고 방패병뒤에 서있고요. 왜냐면 군기가 바짝든 상태인데다가 괴롭히고 세뇌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저 시위 군중들 때문에 너희들이 이렇게 괴롭힘당하는거라고 시위없으면 쉬고 있을 시간이다" 라고 하면서 이병 , 일병 애들 독오르게 만드는거죠.
방패길 열어주고 시민들 지나가라 하는애들 못해도 병장쯤 돼는 애들일꺼에요. 부대 복귀후에도 별탈 없는 애들...
2137 2015-11-18 10:54:26 0
박사 과정하면서 생겼던 일.. [새창]
2015/11/13 11:56:05
두분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2136 2015-11-18 10:47:16 10
[BGM] 지구의 신비한 사실들.jpg [새창]
2015/11/18 07:13:18
한편으로는 요새 UFO가 자주 목격돼는 이유중의 하나가 우주선 실험이 아닐까 생각중. 82년생인데. 저희가 어렸을때 흙백티비에서 칼라티비로 바뀌는 세대이고. 문명의 속도가 빠르다는게 느낀게 우리 국민학교 4학년때 국민학교에 컴퓨터실 처음으로 생기고 그때 사용했던게 286컴퓨터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넣고 부팅하고 하다가 초등학교 6학년때는 386나오고 3.25인치 디스크나오고 DOS 명령어로 입력하고 했는데. 중학교 오르고나서부터는 컴퓨터 발전 속도가 장난아니였죠. 거기에 마쳐서 통신기기 까지 발전 속도가 어마무시 해줬어요. 초등학교6학년때 무선전화기 보고 우와 했는데 그때쯤 삐삐 나오고 3,4년 지나니 psc폰 그리고 폴더폰 지금은... 그게 불과 20년 사이에 일어난거죠
2135 2015-11-16 18:06:45 0
[새창]
애 가지고 싶어도 못가지는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데.... 남자아든 여아든 아기자체가 축복인데...
2134 2015-11-13 18:15:36 1
박사 과정하면서 생겼던 일.. [새창]
2015/11/13 11:56:05
1 하나님은 한분이신거는 알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다고 성경에는 나오는데 그렇다면 황인, 백인,흑인, 인디언인 갈색인 들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면 그들이 믿는 신도 다른게 아닌가요? 아니 정확히 따지자면 예수도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의 자식이라 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보내신 예수말고 다른 민족에게 자녀를 보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아닌말로 한국고요의 종교인 "단군신화"만 봐도 아시지만 신께서 우리를 안타까워 하셔서 신의 아들을 보내셨으며 단군종교의 큰 가르침은 "홍익인간" 이죠. 어느 종교를 믿던 자유인데 그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는 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내 행실이 똑바르면 포교하지 않아도 그 종교를 찾게 될테니까요.
2133 2015-11-13 16:25:05 13
박사 과정하면서 생겼던 일.. [새창]
2015/11/13 11:56:05
뿌리부터가 달라서 그래요 옜날에 천주교가 부패했을때 거기에서 떨어져 나와서 만든게 개신교. 그런 개신교를 억압하고 핍밥하고 한게 그당시 타락한 천주교 그러니 그때부터 맺힌게 많은 개신교 목사들은 천주교를 까내려가기 시작하고. 예수님의 처음이자 마지막 가르침인 "사랑"을 목사들도 사람인 이상 잘 지키지도 못한거고. 물론 그당시 천주교에 비해 듣보잡인 기독교는 세력이 미약함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크게 내걸고 세력을 확장.
세력을 쉽게 불리기 위해서 천주교는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을 공부하고 제재도 만이 있음 결혼을 못한다던가 그런거 만약 결혼하려면 신부직에서 물러나야함. 그에 반해 기독교는 세력을 빨리 불려나가야 하니까 제재를 약하게 가하고 결혼(성생활)도 허락함과 동시에 목사가 되는것도 쉽게 해놓음. 그리하여 동네에 골목마다 교회가 들어서고 그 목사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또 기독교 자체에서도 파벌을 나눔(장로회니 뭐니 많음) 그리고 기독교 외에는 모두 이단이라 칭함. 제가 교회3년 다니면서 느낀게 사회보다 더 살벌한 곳임. 사회는 그래도 죄를 지으면 양심에 가책이라도 느끼고 당사자에게 가서 사과를 하던가 할텐데 교회다니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교회에 와서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구함. 그리고서는 자기 죄를 사함받았다고 생각하고 죄를 지어서 그 죄 덕에 고통받는 피해자는 잊음. 그런 목사들이 많이 있음. 큰교회다녔는데 조폭생활하다가 감방가서 예수님께 회계하고 죄사함 받아서 목사 된 사람들도 와서 강연하고
그런 사람들 은근히 많음. 그런데 더 무서운게 그런 사람들한테 열광하고 돈주면서까지 초청한다는거임. 아닌말로 그런 목사들이 피해준사람들에게 사과하고 용서구했냐고 묻고 싶었지만 매장당할께 뻔했지요.
2132 2015-11-12 14:11:06 0
섬 왜소화와 섬 거대화 [새창]
2015/10/03 11:50:12
방사능일듯
2131 2015-11-12 07:44:41 0
제 친구가 30대 후반의 나이로 세상을 떴습니다 [새창]
2015/11/06 04:40:15
작년초엔가 여천동에 화학공장 하나 폭발했잖아요. 그거 퍽발해서 액체가 날라온게 10키로는 된듯해요. 제차에도 그 액체방울이 묻었는데 지워지지도 않고 자동차 고무에 스며들더니 탈색. 그 압체에서 세차비 내주고 하긴했지만 그 액체를 무의식중에 흡입했을꺼 생각하면 끔찍해요
2130 2015-11-11 15:39:05 0
내차앤 커피가 한박스있다.. [새창]
2015/11/10 18:05:37
진짜 아무소용없다는거에 동감 카페인에 몸이 예민해서 카페인 마시면 잠 못자는데. 고속도로 차안은 다르더라구요. 핫6도 마셔보고 했지만 다 꽝. 2번정도 졸음운전하다가 뒤질뻔하고는 그 다음부터는 졸리면 휴계소 들려서 차안에서 자요. 진짜 안자야지 안자야지 생각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자더리구요
2129 2015-11-11 15:34:57 0
점화플러그가 불량이면 시동이 안걸라나요? [새창]
2015/11/11 00:04:17
플러그는 아무이상없을겁니다 그 안에 연필심안에 있는 흑연이 있는데 그게 다 닳고 하면 전기가 안통해서 시동이 안걸려져요. 그래서 점화플러그 보면 재생품(중고)고 있고 해요. 흑연만 갈아끼면 되니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26 827 828 829 8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