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
2015-08-13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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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아닌데요;; 익명으로 까면 주작 이라 할까봐 익명풀고 이야기 합니다만 34년인생에 저도 아직 숫총각 ㅋㅋ.저도 일하면서 님같은 상황 많이 봤죠 회식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질퍽하게 노는거 보고는 저는 그냥 회식하면 차가져가요. 차때문에 음주 못한다고 이야기 하고 2차 가시는분들 제차로 태워주고 집에 와서 쉬죠. 회사 동료가 안마방가자고 해서 돈 얼마냐도 물으니까 18만원? 그 소리 듣고 ㅋㅋㅋ 젤 첨든 생각이 삼겹살에 맥주를 몇번이나 먹울까 하는 생각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