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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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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출신 형이.계심 교회에서 청년부 행사할때 문구나 현수막 할꺼 재능기부 강요당해서 하셨는데 그들서 형도 일다니면거 일 마치면 짬짬이 만들어. 청년부 회장누나한테 보여줬는데 청년부 간사 누나가(회장이랑 교회 원로임 동네 조그만한 교회 생기고 부터 호텔 수준으로 클때까지 함께한 사이. 그래서 우리는 청년부 원로라. 지칭했음 )자꾸 이게 맘에 안드네 저게 맘에 안드네 하심 그리고 행사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더 닥달. ㅋㅋ옆에서 개불쌍하던데 그리고 나서 행사 끝나고 누나들(울 교회 청년부는 여자들이(원로 맴버) 요직에 다 앉아서 장학하고 있었음(간사,회장,부회장,총무)이 한다는 말이 교회에 하나니 일 맡길 사람이 없다고 한탄을 하심 ㅋㅋ 더 웃긴건 교회 안에도 파벌이 존재해서 그 원로맴바를 중심으로 교회 청년부가 돌아가서 이건 아닌거 같다고 그 당시에 행동으로 신앙섬기시는 형이 계셧는데 매장당함 뭐 교회 안나가지만 내가 거기에 발 담그고 있을땐 몰랐던게 발 빼니 보이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