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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2015-08-10 10:07:16 0
모텔하는 처자입니다 (약19) [새창]
2015/08/10 01:01:22
성인 보호하에면 가능 할껄요 그리고 울산은 일박에 5만원 하더라구요
1857 2015-08-10 09:57:39 2
모텔하는 처자입니다 (약19) [새창]
2015/08/10 01:01:22
그냥 주겠죠 여자가 부끄러워서 알아서 남자 뒤에.숨은건데여 부끄라운 행위.할거 아니까 남자 뒤에 숨는거고 여자가 강제적으로 남자 손에 이끌린게 아니라 여자가 알고 간거니까요 요새는 모텔이 좋아서 안에.플스나 위 같은거 있어서 시원한 방에서 둘이서 게임하러도 많이 간다 하던데요
1856 2015-08-10 09:40:17 1
모텔하는 처자입니다 (약19) [새창]
2015/08/10 01:01:22
보통은 남자가 카운터가서 계산하고 키받아서 차안에 있는 여자를 부르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되는지라 더군다나 요새는 각층마다 올라가는 곳도 달라서 다른 층 사람 만나지도 못하고요 자동차 주차할때도 ㅋㅋㅋ 칸막이 내려와서 차 번호도 못보더만요
1855 2015-08-10 09:37:19 0
모텔하는 처자입니다 (약19) [새창]
2015/08/10 01:01:22
ㅋㅋ 울산에서 모텔 하시는 구나 ㅋㅋㅋ 울기등대 쪽 이신가여? 거기 모텔 많던데
1854 2015-08-10 09:31:55 1
모텔하는 처자입니다 (약19) [새창]
2015/08/10 01:01:22
저더 그 생각했는데 ㅋㅋ 욕조에 물받아 놓고 아이들 놀게 저거 저렇게 해.논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어여 ㅋㅋ
1853 2015-08-10 09:02:25 0
교회에서 재능기부했다 교회 그만나가게된 Ssul.txt [새창]
2015/08/09 12:42:30
웹디자인 출신 형이.계심 교회에서 청년부 행사할때 문구나 현수막 할꺼 재능기부 강요당해서 하셨는데 그들서 형도 일다니면거 일 마치면 짬짬이 만들어. 청년부 회장누나한테 보여줬는데 청년부 간사 누나가(회장이랑 교회 원로임 동네 조그만한 교회 생기고 부터 호텔 수준으로 클때까지 함께한 사이. 그래서 우리는 청년부 원로라. 지칭했음 )자꾸 이게 맘에 안드네 저게 맘에 안드네 하심 그리고 행사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더 닥달. ㅋㅋ옆에서 개불쌍하던데 그리고 나서 행사 끝나고 누나들(울 교회 청년부는 여자들이(원로 맴버) 요직에 다 앉아서 장학하고 있었음(간사,회장,부회장,총무)이 한다는 말이 교회에 하나니 일 맡길 사람이 없다고 한탄을 하심 ㅋㅋ 더 웃긴건 교회 안에도 파벌이 존재해서 그 원로맴바를 중심으로 교회 청년부가 돌아가서 이건 아닌거 같다고 그 당시에 행동으로 신앙섬기시는 형이 계셧는데 매장당함 뭐 교회 안나가지만 내가 거기에 발 담그고 있을땐 몰랐던게 발 빼니 보이기 시작하네요
1852 2015-08-09 22:33:47 0
혐오주의; 살아있을거라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고...... [새창]
2015/08/09 02:32:03
끔찍하네요;;
1851 2015-08-08 08:59:34 0
[익명]남자친구가 동굴에 들어간 건가요?? [새창]
2015/08/07 22:42:15
남자분이 보살이네요;; 솔직한 말로 저같으면 안만나요 만나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인데 뭐하러 만나요 차라리 더 좋은 여자 만나지
1850 2015-08-08 08:53:28 0
만약 전쟁이 나게 된다면 [새창]
2015/08/07 22:43:27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옆에서 지켜줄껍니다~ 독립투사가족들이 대우받고 살지도 못하는데 뭐하러 나라를 지킵니까 ㅜ
1849 2015-08-07 22:41:20 0
탕수육먹을때 [새창]
2015/08/07 22:40:00
그게 찍먹
1848 2015-08-07 22:40:14 0
“게임 많이할수록 여성 비하 우려” -KBS [새창]
2015/08/07 13:59:40
제 생각이지만 겜도중에 나오는 C8연이나 어머니 안부 묻는걸 가지고 여성비하니 뭐니가 나온듯 하지 않나요? ㅋㅋㅋ왜 전에 게임의 폭력성이라며 피방 두꺼비집 내린거랑 같을듯ㅋㅋ
1847 2015-08-07 20:23:54 0
[새창]
너무 마르셨다.. 통통한 스퇄이 좋은데
1846 2015-08-07 20:22:44 0
300억 로또 맞으시면 뭐 하실거에요? [새창]
2015/08/07 20:21:42
부모님께 돈방석 않게 해드리고 싶네요
1845 2015-08-07 20:22:12 0
[새창]
병원을 가보세요...;;;
1844 2015-08-07 20:21:39 0
남자털좀 예시로 보여주실분있나유..?ㅠㅠ [새창]
2015/08/07 20:11:06
남자인데;;털이 없음.. 허허허 면도도 일주일에 한번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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