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30
방문횟수 : 331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88 2014-10-22 09:51:22 4
[새창]
교회다니면서 형님들이 알려주신건데 교회안에도 세가지 부류가 있다고 하더이다. 1부류 "미친놈"(저 위에 분처럼 미쳐가지고 "내가복음" 전도하는 사람들. 나아니면 하나님의 사랑 실천 안돼는 줄 아는 부류") 2부류 "신앙인"말그대로 신앙인 처럼 사는 사람( 교회 공동체 안에 몇 없음. 있어도 공동체 안에서 공격받고 사라지심)3부류 는 "일반인"(보통 남자들이 해당 간혹 여자들도 있음. 남자들은 결혼 적령기가 돼면 교회를 옴. 그런데 막상 오지만 오면 상처만 떠 앉고 사라지심.)
1287 2014-10-22 09:40:35 0
[새창]
111111.jpmc님 말이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 퍼가도 되겠습니까??
1286 2014-10-21 13:41:03 1
[익명]구걸 좀 할게요 [새창]
2014/10/21 05:23:41
잊으시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잊으라고 잊혀지지도 않으니까요. 단지 지지는 마십쇼. 나쁜 생각이 들때도 있을거고, 내 자신이 미울때도 있을껍니다. 그때 그런 생각에 지지 마세요. 꼭 이기셔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85 2014-10-21 13:31:19 1
홍콩시위 살짝 체험한 후기 [새창]
2014/10/20 23:17:54
우리나라는 제대로 하면 저보다 더 살벌할게 할꺼 같지 않나요?? 다들 군대다녀와서 전략전술 빠삭할껀데 ㅋㅋ
1284 2014-10-21 10:29:28 0
만삭사진 체험기 with 통수잼.txt [새창]
2014/10/16 18:27:47
상대방이 멱살 잡았다고요?? 그거 신고하세요!! 벌금 장난아닌데;;;
1283 2014-10-21 10:26:39 0
제가 일하는 호텔에 [새창]
2014/10/20 17:50:53
하아.. 이거 받기에는 이미 틀렸어... 쥬르륵 눈물을 훔치면서 ㅠㅜ
1282 2014-10-21 08:55:42 0
화제의 한류간식.jpg [새창]
2014/10/20 19:45:08
짤까 싶지만 외국분들은 짠거 하도 먹어서 덜짤껄요 예로 코스트코 피자 드시면 아시지만 우리입맛엔 좀 많이 짜지않나여? 외국 친구들은 맛나다고 하던데 ㅋㅋ
1281 2014-10-20 11:00:58 0
[19]논란의 자이라코스프레녀 [새창]
2014/10/19 21:46:10
11.진짜다!! 진짜여!
1280 2014-10-18 09:15:06 1/7
[새창]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외노동자들 울나라로 돈벌러와서 사람대접 받고 일하시는 분들 별로 못봤어요. 말이 안통하니까 행동이 느릴수 밖에 없고 뭐 시켜도 잘 못하는건 당연한건데 임금은 조금주고 위함한 3d 업체에서 일하니 남은거라곤 악하고깡만 남지 않았을까요? 울니라에서도 건축업 현장에ㅡ종사하시는분들하고 에어칸니오고 비바람 안통하고 따뜻한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비교해보세요.
욱하는 성격 누가 더 빨리 나오는지..
외노동자들을 욕할게 아니라(물론 일부는 진짜 범죄저질러서 온 케이스도 있겠죠) 그 근무환경을 개선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외노동자들 대하는 시선을 고쳐야 하지 않나 싶어요.
1279 2014-10-17 21:20:10 2
5500-1버스괴한? 같아요; [새창]
2014/10/17 14:24:18
1111111 예전에 중국에서 그랬죠 여자버스기사분이 버스아누님자들한테 강제로 당하고 그거 말리던 청년 남자들이 집단으로 폭행하고 그래서 기사분이 그 남자보고 내리라고 난 이 사람들하고 즐길거라고 했나 암튼 내렸는데 기사분이 바로 낭떠러지로 버스 몰아서 다 죽은 사건 인지 괴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278 2014-10-17 13:14:48 64
에볼라 바이러스 한국 상륙시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 [새창]
2014/10/17 04:43:20
우리나라는 순식간일껍니다. 하도 길거리나 건물 복도나 기타 등등에 침이랑 가래침 뱉어놔서 감염 순식간에 다 감염돼서 죽을꺼 같은데요.. 아닌말로 침 안뱉어져 있는곳 보기가 힘듬. 담배피면서 침을 뱉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외국사람들은 담배피는데더 침 안뱉더만 외국 사람들은 침이 없는건가;;
1277 2014-10-16 10:04:46 0
[익명]남친이 제가 못생겼답니다. [새창]
2014/10/15 20:29:16
제가 지금 33살인데 여태 살면서 주변에 이쁜 누나나 동생들도 여럿보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지만 여자의 매력은 미모도 한몫하지만 그거보단 성격인거 같아요.
1276 2014-10-14 18:33:51 4/33
[새창]
저 군기라는게 어떻게 보면 필요 악 같아요. 고등학교때 밴드부 애들 보니까 군기 바짝잡던데요. 실업계였는데 행사나 콩콜 있다하면 합숙도 하면서 연습하고 그러면서 위계질서 잡혀서 정신 바짝차려서 일주일할거 3일만에 끝내고 하던걸 보아왔네요 ㅎ 그래도 저런건 앖어야죠
1275 2014-10-13 20:34:59 2
[새창]
흐미! 답답햐요!!! 연애랑 결혼은 다른거에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이상이 아니라! 내 주변에도 연애땐 잘놀았는데 결혼하고서 힘들어히는 부부들 많습디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86 887 888 889 8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