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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09: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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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외노동자들 울나라로 돈벌러와서 사람대접 받고 일하시는 분들 별로 못봤어요. 말이 안통하니까 행동이 느릴수 밖에 없고 뭐 시켜도 잘 못하는건 당연한건데 임금은 조금주고 위함한 3d 업체에서 일하니 남은거라곤 악하고깡만 남지 않았을까요? 울니라에서도 건축업 현장에ㅡ종사하시는분들하고 에어칸니오고 비바람 안통하고 따뜻한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비교해보세요.
욱하는 성격 누가 더 빨리 나오는지..
외노동자들을 욕할게 아니라(물론 일부는 진짜 범죄저질러서 온 케이스도 있겠죠) 그 근무환경을 개선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외노동자들 대하는 시선을 고쳐야 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