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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2014-04-02 10:48:04 0
[bgm] 이래서 정우성 정우성 하는구나.jpg [새창]
2014/04/01 23:17:01
저런분이 카페알바하셨었다니 아우 ㅠㅜ
987 2014-04-01 16:24:03 0
사상 최강의 김여사 만난썰 [새창]
2014/03/31 13:03:21
운전은 엑셀만 밟는다고 다가 아님;; 어떻게 보면 사람목숨 쉽게 가져가는 흉기인데 그래서 자가운전할때 무의식중에난폭운전하는 차량이나 신호위반, 깜박이 안키고 갑자기 내앞으로 차선 변경하는 차량들 보면 빡도는거죠 버스나 택시타면 별 감흥없고요

운전면허 따면 우선적으로 운전은 배려다 그것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잘못해도 버티는 깡다구가 아니라 내 행동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 피해는 안보게 하는게 운전이라고 반대로 생각하면 화안낼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986 2014-04-01 08:38:59 0
약 1년간 신천지에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입니다. [새창]
2014/03/31 21:16:42
저도 교회다니지만 아싸인지라 그냥저냥다니고 있는데 몇일전에 왠 뜬금없이 9살이나 어린 이쁜처자(카톡 프로필은 그랬어요)가 친추 떴다고 누구냐고 카톡이 와서 클릭해보니 전 없는 번호; 그래서 제가 그 쪽이 제 번호 갖고 있는거라고 하면서 혹시 교회 청년부인가 물어봤음 그런데 아니라고 하면서 이차저차 해서 집까지 묻게 됬는데 신천지 교회 있는 집근처에 산다고 해서 설마 했었음 그런데 한 몇일 후에 카페에서 차한잔 하자고 하는데 ( 이때 한동안 카톡 프사 없었음) 내가 누군지 알고 만나자고 하는건지 이해 할 수가 없었어요;; 전화통화를 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카톡친구돼있으면 차단하라고 까지 했는데 그 여자는 이것도 인연이라카면서;;
허허허 24살 아름다운 처자가 얼굴도 모르고 전화통화도 한번 안했는데 만나자고 하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서 차단해놓음!
작년에도 교회밖에서 성경공부 함 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알가 쉽게 이야기 해주는거에요 알고 보니 신천지;; 그때 제번호 유출했었는데 후우
985 2014-03-29 14:17:17 1
과자 얘기가 많은데 외국과자도 좋지만 국내 소기업 제품도 괜찮은게 많은듯 [새창]
2014/03/28 16:00:37
전 벌크로 과자 한봉다리 샀어요 ㅋ ㅡㅋ누네띠네 사서 주변분들에게도 좀 나눠주고 했는데도 ㅋㅋㅋ 많더라구요 누가 그러던데 그건 인간사료라고 ㅋㅋㅋ
984 2014-03-29 14:12:31 0
진짜 기본이 안된 아줌마 봤어요 [새창]
2014/03/28 19:21:58
1.아참 앞 라이트 등 한개 나간차들도 위험한걸 어제 격었네요. 어제 영화보고 12시 넘어서 오는데 골목길로 가는데 앞에서 바이크한대 오는 줄 알고 좀 넒게갔는데 하얀 스포티지 차량;; 저러다 사람치지나 않을런지 걱정되더러그요 바로 앞 올때까지 안보여요 ㅋㅋ
983 2014-03-29 14:09:51 2
진짜 기본이 안된 아줌마 봤어요 [새창]
2014/03/28 19:21:58
전 마을버스가 그런거 봤어요 멈추는데 브레이크 등이 안들어와서 진짜 깜놀;; 새삼느끼는거지만 안전거리 확보가 중요한거 겉아요.
982 2014-03-28 10:27:30 0
만약에 자전거가 차앞에 달리고 있으면 짜증나나요? [새창]
2014/03/27 17:14:46
1.자전거도 타보고 차량도 끌지만 제차앞에 자전거 가면 빵 한번해줍니다. 솔직히 자전거 골목 한쪽으로 타시면서 가시다가 바로 가로질러서 다른골목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왜냐면 진짜 90년대 초중반까지는 차 엔진소리가 우렁차서 뒤에 차가오는지 알았거든요 그래서 한쪽으로 비켜서 차 가게 해줬구요 그런데 점점 차 엔진 소음이 안들리더니 바로뒤에 온지도 모르고 자전거로 차로 변경했다가 죽을뻔한게 중1때였어요;; 솔직한 말로 빵한번 해주는게 앞에 자전거 타시는 분도 경각심 가지실듯
981 2014-03-28 09:15:34 0
현직 백화점 주차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3탄 [새창]
2014/03/27 20:54:27
1.아 한가지 빼먹은게 운전 가르쳐주는 사람 보험이 안들어 있어서 더 천천히 가라 합니다. 차량끼리 살짝만받아도 20-30만원인데 운전하는 사람이 무보험이면 상대방이 보험사 부르고 몸져누우면 운전자 개인부담해야해서요 ㅠㅜ
980 2014-03-28 09:12:53 0
현직 백화점 주차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3탄 [새창]
2014/03/27 20:54:27
1.냠냠냠20 님 ㅎㅎ 학원차가 아닌 일반차로 가르칠때 왜 천천히 가라고 하냐면 보조석에 핸들과 브레이크가 안달려서 그래요. 학원차는 보조석에도 다 달려 있거든요. 아닌말로 빠른 속도에서 알려주다가 아차하면 서로 다 죽는데 빨리 가라고 하겠어요? 저도 일반차로 시골도로에서 가르쳐줘 봤는데 운전하는사람보다 옆자리에 앉아서 가르쳐주는 사람이 갑절로 힘들어요.. 전후 좌우 앞에 방해물 커브 등등 다 신경써줘야 해서 ㅠㅜ 그 그담부턴 차라리 돈내고 학원에서 도로연수 받으라 합니다 ㅠ
979 2014-03-27 11:42:41 0
[익명]고게에 돈 구걸하는 글 좀 안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4/03/26 18:42:03
21세기 거지인가요??
978 2014-03-27 11:40:46 0/8
[bgm] 침착함 갑 [새창]
2014/03/26 22:50:14
충청남도 사람인데 오오미 자주섰던걸로 기억하는데 놀랐을때나 감탄할때
977 2014-03-26 11:12:10 0
배젤 교체 [새창]
2014/03/26 09:41:34
무조건 수리센터 가시면 리퍼로 해줄껄요 그게 빠르니까요 그리고 사용하는데 지장 없으시면 그냥 고고 이번연도에 6나오지 않겠어요? 그때 바꾸자고요
976 2014-03-26 10:35:40 0
딸 성폭행 용의자를 살해한 아버지 [새창]
2014/03/25 17:33:08
저 아버지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만약 딸이랑 죽은 아이가 사귀는 사이인데 대뜸 무섭고 가부장적인 아버지가 앉혀놓고 이거 뭐냐고 언성높이시면서 묻는다면 뭐라 답했을까요? 처벌은 나중에 경찰들이 조사하고 그 조사를 근거로 했었어도 괜찮을꺼 같다는 판단이드네요;; 전에 저런 비슷한 영화를 봤는데 결론은 남자애가 무죄였어요. 그 죽인 아버지는 법의 판결이 잘못돼고 자기는 떳떳하다고 끝까지 우겨서 쌍욕하면서 본기억이 나네요.
975 2014-03-26 10:30:15 1
베오베간 도난당한 차를 봤어요.(전북 전주) [새창]
2014/03/25 20:16:52
저기 오유에서 홍보한다고 하시는 분들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관심없는 분야면 안봐요. 차량 쉽게 구입하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믿음가는 딜러 찾는거고 내가 자주 오는 오유에서 판가름 하는거죠. 차 딜러든 컴퓨터 딜러든 폰 딜러든 솔직히 내가 그거 살때 아니면 별 감흥 없어요~
그리고 보험이야기인데 차 출고 하면서 보험 최소한으로 들고 나중에 보험하시는 지인이나 친척에게 보험들을꺼란 생각안해보셨어여?
그래도 이왕 비싼 보험 들꺼면 차파는 딜러보다 내 지인에게 들어줘서 실적 올려주고 싶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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