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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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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2014-04-10 10:1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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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차가 저거면 선배 잡아도 바로 도난차량 으로 신고 하지 않아요? 가격도 낮은차도 아니고 저도 차주지만 누가 내차 빌려달라하면 가족 아니면 안빌려주는데 보험이 가족보험이라 가족만 몰 수 있는거고 보험 어캐 드셨나 모르겠는데 옛말에 차랑 애인은 빌려주는거 아니라 했는데
1002 2014-04-10 10:12:03 0
[펌/스압]박성웅(신세계 이중구 배우) 팬미팅 사건의 진실 [새창]
2014/04/09 19:26:18
쯔 저나이 처먹고도 뭐 저런 마인드 가진 여자들이 많아요 참내 읽다보니 미친년(죄송한데 여성비하는 아님니다.)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 이거 반대로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면 미저리네 미저리여
1001 2014-04-10 08:38: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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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큼 절실한거 아니면 나눔할때 신청하지마세요;; 그게 개인정보 자신이 직접 파는 행위인데 법적으로 하자도 없지 싶은데..
1000 2014-04-09 12:08:51 0
베충이 고소미 시전하려는데...봐줘야 할까요? [새창]
2014/04/08 00:29:11
참고로 님께서 공소취하 하시면 베툴이가 다시 님 신상털고 해도 고소안된다고 들었는데
999 2014-04-09 09:26: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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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수영해보고 다이어트약(이라 읽고 항우울증제라고 쓰죠)도 먹어봤는데 우선 다욧트약은 식욕감퇴 및 배고픔을 못느끼기에 1주에 2키로씩은 빠지더군요. 단점으론 깊이 잠을 못자요 선잠자서 피곤.. 사람이 잠을 못자면 살빠진다는 걸 느꼈죠.. 식욕없어서 밥 조금먹지 밤에 잠 잘못자지 그리고 심장이 간혹 두근반거리고 젤 힘들었던게 정신이 멍한거;;; 여자들은 그런거 어캐 먹나 모르겠어요;; 결국 1주먹고 그만뒀어요 그리고 수영.. 5달해서 5키로 뺐어요 매일 한시간씩 해서 장점? 우선 건강해지는게 느끼고 또 여름에 운동아무리 오래해도 땀안나서 좋고 배나온 아저씨들또한 많아서 허허허 단점 살빼는게 느리고, 겨울엔 춥고, 피서철 한달전에는 회원이 급등하고 1월달에도 회원이 급등한다는거... ㅋ
998 2014-04-09 06:36:23 0
내가 장담하는데 최소 10년은 못들어본 단어 말해드릴께요. [새창]
2014/04/08 15:37:10
왜 이래요 여긴 오유니까 "나랑 사귈래~" 흐흡
997 2014-04-08 10:27:55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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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가 33인데 초등학교때부터 바람빼눈거 알겠던데요;; 자전거 바람뺄때도 저러니까요;; 그리고 저 초등학교 다닐땐데(3학년였음)와이퍼에 보면 와이퍼 고무 지탱해주는 가는 철사가 있는데 그거 밀어서 빼내서 차 창문 문고리쪽 쑤셔서 열어봤음;; 그게 저도 몰랐는데 집옆에 살던 친구가 알려줌;;; 직접 해보기까지 했는데 어른들 말 틀린게 없음 친구는 잘사겨야 한다는 말.
996 2014-04-08 10:08:39 2
회사에 맨밥만 싸오는 여직원 [새창]
2014/04/07 13:00:01
라이트하우스님.. 선의라는게 내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지 강제적으로 하는건 선의가 아니라 폭력이에요.
저를 예로 들어볼께요 교회다니는데 친한누나앙 커피숖갔어요 각자 음료 따로시키고 마시는데 그 누나가 제음료수를 마실라 하더라고요. 제빨대로 말이죠.. 그래서 누나 제음료수 마시지 마시고 누나 음료수 마시라고 했는데.. 그때부터였나봐요.. 썸이 끝난게 ㅜㅠ
995 2014-04-08 09:33:59 0
RC동호회에서 나온거라네요 [새창]
2014/04/07 21:00:25
1.자와히리 님 그 분은 퇴근하셨겠죠 ㅋㅋㅋ
994 2014-04-08 09:03:53 1
[분석]도요타 및 해외메이커가 한국 차 시장을 노리는 이유 [새창]
2014/04/07 19:02:24
애국심 드립하기전에 자국민을 호갱으로 보는것 자체를 없애야 함.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현하는 기업이 있음?
993 2014-04-08 08:37:29 36
샤넬의장식줄만드는75세 장인할머니 [새창]
2014/04/07 23:28:41
우리나라는 장인들 다 일본이 납치해갔잖아요;;;;
992 2014-04-08 07:58:08 0
오유분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돌아가신 아버지의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새창]
2014/04/07 18:35:52
이거랑은 다른겅데 몇일전에 투스카니 잃어버리셨다는 분은 어캐 해결하셨데요?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까 딜러가 광고한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991 2014-04-07 16:03: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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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식품 라면을 예를 들어보자.
예전에 95년도인가 라면면빨 튀기는 기름이 고기기름 사용했는데 그게 인체에 나쁘고 블라블라해서 그 당시 라면 업계1위 그룹 몰락지경까지 갔고 다른 기업에선 우리는 콩기름 사용한다고 해서 1위로 올라서서 지금까지 1위로 굳건히 다지고 있는 기업 생각안나나? 우리 과자 안사먹고 맛좋고 가격대비 양많은 수입과자 사람들이 먹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안해보셨나 싶다;;;
990 2014-04-07 08:28:27 4
방금 우리 집에서 있었던 일. ㅋㅋㅋㅋㅋ(스압) [새창]
2014/04/05 21:15:38
퍼즐이도 같겠지만 전 건담프라나 밀리터리 프라 하는데 이게 완성되어 갈때의 그 쾌감이 있어요 ㅎ 플라스틱 일일이 잘라서 조림하고 붙히다 보면 어느새 그게 로봇이 되어서 두발로 서있고 ㅎ 하나하나 조립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헬기로 변신 ㅠㅜ 밤샌적이 많아요 이거 초집중하면서 하다보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989 2014-04-04 15:11:14 0
뚱퉁녀들의 서울 나들이! [새창]
2014/03/28 16:02:12
당당함! 잊지마세요~ 누가 뭐라하던 말이에요.

제가 교회다니면서 본 아가씨들이 많은데 그 와중에 뚱하셔서 자존감 낮으신 6살 연상의 누님이 계셨어요 맨날 어깨 움츠리고 다니고..
그래서 저랑 동기남자가 4명이 있었는데 볼때마다 어깨피고! 당당하시라고 맨날 말하면서 잘 해주었는데 ㅎㅎ 결과는 우리 동기 한명이랑 웨딩올렸어요~^^ 자존감 높이시니 여자로 느껴졌다고 친구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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