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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 2014-05-13 09:58: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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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키로 시츄남아인데.. 제 무뤂에 엎드려 누워있다가 부모님이나 덩생오면 잽싸게 일어나서 점프하는데 흐윽 이자식이 뒷발로 낭심을 가격 ㅠㅜ 이젠 이녀석 일어났다하면 몸이 알아서 움찔거림 ㅋㅋ 더 웃긴건 아버지도 움찔하는거 보았음 어머니는 왜그러냐고 물으시고 ㅋㅋ
1062 2014-05-13 09:33: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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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베오베에 그 사람 아닌가요? 자기는 동성친구한테 평소에 자주 껴않고 그런다고 그런데 친한친구가 동성연애하시는분이라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싸우고 헤어지고 담배세개피고 글쓴분
1061 2014-05-13 07:20:58 0
정몽준의 새빨간 거짓말 [새창]
2014/05/13 00:58:12
;; 국가와 시민을 위하는게 아니라 그저 다른 정당 후보 이길려고 어떻게하면 흠집잡아서 깍아내릴까 하는게 마음이 아픔 가진자들은 국민에 대한 생각전혀없는거 같아서 서울시민은 아니지만 전국에 박시장같으신분이 출마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힘써줬으면 좋겠다.
정치란게 돈많고 권련있는 자들의 타이틀이 아닌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국민들은 그 의원들을 존경하는 그런 꿈같은 세상이 언젠간 올테지
1060 2014-05-13 06:21:03 2
[익명]저한테 커밍아웃했던 친구와 절교했습니다. [새창]
2014/05/13 00:27:10
그 동성친구는 그자리에 없었는데 그건 또 어떻게 알았데요? 그 친구가 동성애자라는거 다른 친구도 알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네;;
그리고 말이란게 한사람 거치면 거칠수록 살이 붙고 뻥튀기가 됨 그래서 사람들 앞에선 말을 조심해야한다고 하는거에요;; 난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다른 사람은 다르게 듣기에
1059 2014-05-10 08:56: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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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저들고 위에서 시키니 직장짤리지 않기 워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자기들도 사람인 이상 이건 잘못된거라는걸 알꺼에요.
여기서 제생각은 위에서 시키니 하긴 해야겠고 잘못된거라는것도 아는 상황에서 하부직원들이나 알바생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티나게 한번에 물아서 하는거 그거라고 봄 분명히 위 글쓴분처럼 찾아내주길 소망하면서 저분들도 국정원안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을거 같지 않아요?? 분명히 저분들 사이에서도 세월호안에 친척한두분은 있을꺼 같은데
1058 2014-05-10 07:42:51 0
[익명]아들을 딸같이 키운 예비 시모와 효자 DNA를 가진 예비신랑.. 도와주세 [새창]
2014/05/09 12:41:32
뭐든 적당히해야하는데;;; 남자친구어머님께서 남친을 자식이 아닌 남자로 보는거 같기도 하고;; 뭔가 좀 위험한거 같으신데;;;
1057 2014-05-10 07:33:25 0
아까 갤럭시s5 깨졌다는 친구 개꿀잼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5/09 15:20:25
저 아이폰5유전데 액정보호필름 안붙혀도 돼요. 작년여름에 폰으로 게임하다보니 열많이발생해서 액정보호필름의 본드가 여름+폰온도로인해 녹아서 그거 떼버리고 여름에사면 또 헛방생길꺼 같아서 겨울에 살려고 그냥버팀 그런데도 일년다돼가눈데도 ㅋㅋㅋ기스하나없음(액정만) 공장에서 일해서 폰 바지에 넣고 막사용하능데도 액정은 정말 최고에요. 보호필름 붙힐 필요하나없음 생돈나가는거에요 그돈으로 치킨시먹는게 이득
긍데 아이패드 에어사서 액정 보호필름 붙히긴했는데 것도 뗄까 생각중인데 괜찮겄죠? ㅋㅋ
1056 2014-05-09 15:0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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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을대신에 은박지종류로 거울효과나는거 있짆아요 폰에도 쒸우는거
1055 2014-05-09 11:43:09 0
[익명][남자분들 조심하세요]썅년이야기 보고 나도 써보는 내 인생의 썅년이야기 [새창]
2014/05/09 00:43:53
더 끔찍한건 여자가 이쁘니까 재판받을때 배심원단 앞에서 눈물연기하니까 배심원들 넘어갈라고 했던거;;

그리고 왜 저렇게 비슷한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게시판에 많이 보이냐면 10명중에 1명은 사이코 패스라는거 그 사람들은 일반인 코스프레하고 있다는거... 이 글 읽는 당신도 어쩌면....
1054 2014-05-09 11:39:15 2
[익명][남자분들 조심하세요]썅년이야기 보고 나도 써보는 내 인생의 썅년이야기 [새창]
2014/05/09 00:43:53
글만 보면 여자가 싸이코패스 같은데요;; 거짓말에 능하고, 지 친구 애인 빼앗을 정도면 양심도 없다보여지고( 솔직히 제대로 정신 박혀있으면 지친구 애인 뺀나요?) 자기 불리할때 눈물연기 및 자해연기하고(여기서 중요한건 자해 하는척이 아니라 정말 자해 한다면 그건 진짜 더 무서움 왜냐하면 목숨 끊는거에대한 두려움이 없으니까 내 목숨대신 다른사람 목숨 끊을때는 정말 아무느낌없을꺼 같지 않아요?) 그리고 정말 끔찍한건 저런 여자가 결혼해서 남편이나 자식죽이고 더해서 시댁식구 처가식구 중 몇 아무렇지 않게 죽이는거 보았음 전에 오유에서도 올라왔었는디 락스인가?염산인가 부어서 눈실명되게하고 세번인가 결혼했는데 남편들 다 의문사 하고 그러다 이거 수상히 여긴 사람이 신고해서 잡힌거 보험탈라고 그랬다고 한거 봤는데
1053 2014-05-09 06:29: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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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 욕할 필요 없고 다음에 우리가 저런 상황만나서 그 사람들한테 뭐라 할 자신없다면 여기서 그냥 글만 싸지르지 말죠. 글로는 부모님께 사랑한다 쉽게말하지만 말로 하는 사람 몇이나 있어요. 우리가 저 전동차에 탄 사람한테 글로는 욕하고 뭐라하지만 정작 저 전동차에 탔고 저자리에서도 저런 말 듣고 가만히 있었을 더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우리들이요. 욕할라면 우리를!
1052 2014-05-07 13:5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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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닌가 아니면 지들 잘못덮을려고 했던가 애들 몇일까지 살아있다가 죽은거면 진짜 아오 욕나와!
1051 2014-05-07 13:34: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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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저 풍선 터져서 숲이나 그런곳에 떨어지면 환경오염크리 덩물들 저거 먹고 질식사 최하위계층부터 최상위계층까지 질식사 우려커짐
1050 2014-05-02 01:42:23 0
태풍 특보에 나타난 흑형.gif [새창]
2014/05/01 18:39:28
진짜 장마철에 물잠긴도로에서 자전거 타본 사람은 안다 뭐빠지게 힘들다는거;; 흑횽 정말 대단하다;;;
1049 2014-05-01 04:53:36 0
지금 웃대상황(눈물샘주의) [새창]
2014/04/30 18:07:46
하늘에서 착하고 순수하고 성실한 사람이 필요해서 일찍 데려간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ㅠ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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