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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13-09-02 12:59:44
0
[익명]
오늘 기분이 좋네요
[새창]
2013/09/02 12:38:59
아프다 하고 하루 날잡아서 바람쐬고 오세요. 울산이면 형차에 먹을꺼랑 마실꺼 실고 울기등대 가겠는데..
462
2013-09-02 12:57:16
0
[익명]
(19)야!동!
[새창]
2013/09/02 12:44:51
힘내십쇼
461
2013-09-02 12:56:32
0
[익명]
혹시 치질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새창]
2013/09/02 12:50:00
전 작년 12월31부터 1월2일까지 놀때 햇는데요. 우선 병원먼저 기보시고 진찰 받으세요. 증상 심하지 않으면 약으로도 충분하고요. 이런곳에 적어보셧자 정확한 답변 얻지를 못하실테니 항문외과 가셔서 진찰받으세요. 그리고 수술해도 금요일 밤부터 가셔서 월요일 아침에 퇴원가능해요. 요새는 국민의 90%이상이 치질이라고 하더라구요 기름진 음식많이 먹고 화장실에서 폰만지면서 응가하고 해서
460
2013-09-01 10:47:02
4
이번 슈스케 참가자 중에서 슈퍼위크 합격이 잴 이해 안되는팀..
[새창]
2013/08/31 14:59:43
그래도 울산 미스코리아보단 이해가 간다
459
2013-08-31 16:04:46
2
[새창]
우리가 뽑아줘서 그롷죠 혼자선 국회의원 못하잖아요
458
2013-08-31 08:28:5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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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친의 마법에 대한 남자의 반응
[새창]
2013/08/30 16:00:33
차 시트에 피 묻는다;; 내가 격어봐서 안다
457
2013-08-31 07:31:10
29
손연재 부진의 쉴드 기사
[새창]
2013/08/30 11:29:40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티비에 못나와서 안달하는 겁니다.
나쁜일로 많이 나오지만 그만큼 잊는 사람이 많아서 이름만 알리는 효과죠
456
2013-08-30 08:49:08
0
지하철 공익하면서 힘들었던점
[새창]
2013/08/29 20:47:56
그래도 님은 공익이죠.. 전 신의아들..
신검받을때 군의관이 저에게 "너 군대 갈래? 안갈래?"
묻길래 그동안 "군대는 되도록 안가는게 좋다"고 사촌형들에게 들어온 저의 대답 "안가겠습니다"고 하였더니
최종결과 (대전은 기계에 표시가 되죠) 면제
킁 주변 사람들의 감강못할 시선이란..
454
2013-08-30 07:48:05
0
sbs 김성준 앵커 클로징멘트로 옳은말좀 했다고 까임 ;
[새창]
2013/08/29 22:55:02
이제는 인터넷으로 까는 자식들 믿지를 못하겠다 ㅋㅋ 저것도 국정원에서 시킨걸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건 나뿐일까
453
2013-08-30 05:15:0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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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익명]
세상에서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듣기 싫은 말
[새창]
2013/08/29 14:44:48
전 두살연상 교회누나한테 고백햇엇는데
ㅋㅋㅋ고백은 도전이 아니라 확인이요?
1년간 헌신햇엇는데
편한동생이상으론 안보인다던데요.
ㅋㅋ1년간 호구 짓한거죠. 웃긴건 주변에선 사귀냐고 다 물어보던데
구래서 연락안하고 있으니까 문자옴! 주변에서 물어본다고 누나 일하눈 곳에 와서 얼굴좀 비치라고 ㅋㅋㅋㅋ
아직도 호구로 보시다니
왜 그말이 있죠
호의가 계속돼면 권리로 안다
452
2013-08-29 09:25:48
1
흔한 천조국 목수 형님들!! ㅇㅇ...
[새창]
2013/08/28 12:23:36
저 못쏘는 머신은 앞에 안정장치 되어 있을껑데;; 스탬플러 처럼 앞에 판자등에 대고 눌러야 못이 나오지 저렇게 총처럼 쏘진 읺아요;; 특히 미국이라면 안전에 예민한 동네인데; (소송의 나라라고도 하죠)
451
2013-08-29 08:46:3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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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일베랑 오유를 같은 과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이잇더라구요
450
2013-08-28 16:03:36
0
다들 음악 어떻게 들으세요?
[새창]
2013/08/26 22:59:26
저도 5천원짜리 음악만 듣느거 듣는데요;; 요샌 왠만한 산이나 강도 다 터져서 괜찮던데 (kt)사용자
449
2013-08-28 08:44:05
0
우리 살면서경험끝에얻은 교훈이나 삶의팁 말해볼래요?
[새창]
2013/08/28 00:40:16
호의가 계속되니 편한 오빠 또는 편한 동생으로 본다.
후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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