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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2013-09-04 07:53:22 0
형 생일 선물로 향수 하나 사줄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3/09/04 06:20:10
불가리스나 ckone 도 좋지요.
그런데 그만큼 다른 분들도 많이 사용하셔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저는 박지성이 쓰는 존바바토스 쓰는게 향기도 은은하고 병이 이뻐요
477 2013-09-04 07:51:23 0
Stco 정장 30대가 입기에 좋은가요? [새창]
2013/09/04 07:50:51
또하나 가격도 알고 싶어요 구두랑해서 풀로
476 2013-09-04 04:48:56 137
[새창]
전... 개접당햇는데.. 자고 있는데 강아지가 딥키스를 ㅋㅋㅋ 진짜 깜짝놀랫죠
475 2013-09-03 15:03:25 5
방금 일베애들후기얘기들음 [새창]
2013/09/02 15:30:43
1.아.. 부언 설명 감사합니다. 혹 제글때문에 기분 상하신건 아니신지 모르겟네요.. 거듭 감사합니다.
474 2013-09-03 14:01:02 6
방금 일베애들후기얘기들음 [새창]
2013/09/02 15:30:43
제가 32살인데 일베히는 중딩들 만나면 진짜 음료수라도 하나 시주면서 그런곳 왠만하면 하지말라고 타이르겠어요.

그리고 왠만하면 도시락 주셧으면 좋았을꺼 같네요.
저쪽은 애들이지만 우린 다큰 성인인데 똑같이 놀 순 없잖아요.
제가 잘 모르고 헛소리 한다고 치부하셔도 뭐라 할말은 없지만요.

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 그래요. 일베애들 바깥에서 축구하면서 농구하면서 노는 아이들 몇이나 있겠어요. 다들 학원다니고 부모님한테 관심 못받고 하니 인터넷에서나마 자기랑 비슷한 아이들 모여서 시시때때로 노는 거죠. 인터넷은 24시간 가능하잖아요 글 하나 쓰고 시간날때 댓글 쓰면서 놀고.

요즘 애들 놀이라고 볼려고 해요. 제때는 스타하거나 가가채팅? 세이클럽이나 채팅 많이 해서 놀고 했는데.. 사람도 만나고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거는요 저 애들도 관심이 필요한거 같아요. 애들은 애들이에요. 저나이때 야단치면 제대로 안듣잖아요.
나이 스무살이상 처먹고 저기서 놀면 문젠데 그 밑에 애들이라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면서 이야기 들어주거나 좋은말로 타이르는게 제 생각엔 좋다고 봐요. 무조건 일베한다고 야단치는 거 보다 저 아이들 친구 같은 형이 되어줘서 잘못된점 알려주는게 우리 성인의 몫이 아닌가 하네요..
473 2013-09-03 13:20:30 2
제발 더이상은 현대한테 속지들 마세요(약스압, 결론있음) [새창]
2013/08/29 18:18:34
저기 제가 듣기론 자동차노조 파업할때 나온차는 사지 말라고 했어요. 알바생들 써서 차 만들기 때문에 문제 많다고 하더라구요.. 구리고 후우 말해주고 싶은데 회사 기밀이라 쩝 암튼 전 다음에 차사면 7,8,9월에 만든 차는 안사거나 다른 기업차 살꺼에여
472 2013-09-03 11:28:01 0
오유 9년차 그림쟁이가 접니다. [새창]
2013/09/02 23:34:45
행복하신분이시네요 ㅎㅎ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느게 부럽습니다
471 2013-09-03 11:22:52 0
워홀 79만원으로 시작, 2년째 세계일주 중! (영상 有) [새창]
2013/09/03 00:22:13
멋지다.. 젊엇을때 저런 패기와 열정과 용기! 살아생전에 세계일주 해보는것도 좋을꺼 같다
470 2013-09-03 10:07:08 5/9
sbs 김성준 앵커가 위험합니다. [새창]
2013/08/30 18:46:09
제발 군중심리에 빠져서 선동되지말고 자기 주관적인 생각을 해. 지금 내 이런 행동이 과연 옳은 행동인지 판단할 나이가 아닌 초중고 그리고 갓 스무살 된 성인들아 선동당하지 좀 말자.

그리고 형도 그 나이때 난 이게 올바른 생각이야! 그래서 끝까지 밀고가는 끈질김도 있었는데 부질없다.

형이 부탁하나 할께. 일베 하는거 좋아. 그런데 거기 하나에 너무 빠져들지마! 니들 모르게 사상교육! 그리고 세뇌 시키고 있는거야. 니들 어리지 형은 성인이야. 니들 선동하고 세뇌시키는거 돈으로 조금만 늬들한테 투자하면 쉬워.
난 아닐꺼란 생각 하지도마! 그게 젤 위함하니까.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사람들 왜 그런지 알아? 알게모르게 거기 가서 사상교육받고, 세뇌 당해서 이미 이것만이 진리고 다른것은 다 사이비라고 세뇌당해서 그래. 지금 너희들이 딱 그래.

일베를 하데 다른 사이트 오유나 그 밖에 사이트 가서 여러 사람이 글 쓴것도 보고 이 사이트의 문제점도 찾아도 보고. 여러 가지에서 생각해보길 추천할께.

부디 생각의 폭을 넓혀서 대한민국에서 위대한 사람이 되길 간절히 빌으마.

예전과 지금 다를께 없어. 양반과 노예 그리고 평민. 너희들은 모르지만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노예로 종속계약 맺고 있는거야.

위에 양반들이 너희들 생각할꺼 같아? 국사시간에 산업혁명 과 농업혁명 배웠니? 지금 우리도 그러고 있는거야. 나보다 어린 너희들이
너희들 하고 싶은 일 하고 국영수배우러 학원안가고 커서 노예가 아닌 한 사람의 사람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게 해주기 위해 너희가 좀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거야.,

너희가 국영수 못해도 미래에 대한 걱정없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있다는것 만 알아주길 바래.
그와 반대로 위에 계신 양반들은 어떻하실꺼 같아? 무지한 너희들 선동해서 그걸 제재할려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 너희 사이트에 석사나 박사 sky 대생이 많다고 좋아 하지마.. 그 사람들은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어져 있고 한낮 유희에 지나지 않아. 그 사람들은 너희를 벌레 또는 낙오자 그 이상의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아.

부디 생각을 넓히고 촛불집회가 왜 있으며 우리가 왜 너희를 일베에서 나오게 할려고 하는지 생각해 보길 형이 간곡히 빈다.
469 2013-09-03 08:55:55 4/5
신님, 여그 버그 발견이요.gisa (스압) [새창]
2013/09/02 18:42:26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에서도 천재는 많은데.

대신기전 만든 분도 있고 근래에도 저 어렸을때만해도 천재들 티비에 종종나왔었지요.

그 이후 어떻게 됐냐면 일반사람보다 더 못하게 된 사람들이 많죠..

음악천재분은 소속사사장에게 구타및 감금, 또 다른 천재들도 두각을 나타냈지만, 획일하된 현 교육정책 국,영,수 로 인해 두각을 나타내도 부모들이 국,영,수를 위주로 가르치다 보니 본래 재능은 죽고 관심도 없는 국영수에 매진하다보니 점점 공부안하고 그러다 나이 들고 머리는 굳어줘서 평범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내가 천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구나"라고 단정 지어버리죠.

미국이 왜 강국인지 아세요? 미국은 침략당하지 않고 오히려 개방해서 여러 종족이 살게 해서 그렇습니다. 그만큼 좋은 유전자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있고요. 백인이 동양인이랑 결혼하고 흑인이랑 결혼하고 인디안이랑 결혼하고...

우리나라 같으면 어떨까요? 한국인이 필리핀 사람과 결혼하면 수근수근 흑인과 결혼해도 수근수근 백인과 결혼하면 우와 or 수근수근

이래서 유전자가 다양해지지 않고 결과적으로 우등한 유전자가 나오기 더 힘들어 지는거죠.

우리나라에 저런 아이가 나오면 어떨까요? 아니 반대로 내 아이가 저런 천재성을 나타낸다면 국어,영어,수학 다 팽겨치고 돈도 안되는 지질탐구나 벌레 탐구 한다면 내아이가 그렇다면 평생 뒤에서 지원 해 줄 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 솔직한 말로 저는 돈 안되는 그런거 보다 국,영,수 위주로 가르칠꺼 같아요.

이게 무서운거죠. 어느샌가 우리모두 알게모르게 영어,수학,국어 그것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세뇌가 되엇으니까요..

곧있음 수능보는 학생들이 있겠죠?

수능 못봤다고 자살하는 안타까운 뉴스가 나오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수능이 삶의 전부는 아니에요. 빌게이츠? 대학 중퇴하고 성공한 사업가 되셨잖아요.

부디 자신만의 즐거움.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공부하시면 100% 성공하세요..

젊었을때 빨리 관심있는 분야 첮으시는게 정말 행운이라고 살면서 느끼네요..

하루하루 기계처럼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서 다른 톱니바퀴들과 같이 돌아가는 삶 살지 않기를...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 살아가기를 동생들 보다 나이 조금 더 먹은 형이 적어봣어요
468 2013-09-02 18:55:32 7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 하시는분 좀보세요 [새창]
2013/09/02 15:36:48
제나이 32살이지만 느낀게 한다리 걸치면 다 아는 사람들이라는거.

진짜 제 성질 꾹 참고 지나다 보면 어떻게 하다보면 지인의 친구나 동생 ㅋㅋㅋ 세상 좁아요. 특히 한국은..
467 2013-09-02 13:46:25 0
[익명]이별이후에 어느게 맞는걸까요...? [새창]
2013/09/02 13:28:25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그래야 마음에 한이 안남아요. 그리고 확실히 정리가 되지요.

저도 나홀로 사랑하다가 고백했다가 차였는데 그 이후에 비록 제가 안만나지만 마음은 홀가분 해요.

마음도 정리됏고요.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면 왜 싸울깨 싶어요. 둘중에 한명이라도 내 자신 조금 낮추고 하면 싸울것도 앖을거 같다는 생각드네요.
466 2013-09-02 13:43:07 0
[익명]커플이 죄도 아니고 좀 너무하다 싶네요. [새창]
2013/09/02 13:29:50
그런거모르나 봐요.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는 맞고 죽는다고.

물론전 모태쏠로라.. 어린 커플들 보면 귀엽던데..
465 2013-09-02 13:41:31 0
[익명]오유를 하지말아야 할까봐요 [새창]
2013/09/02 13:30:48
오늘 치느님과 맥형을 만나시나요??
그래도 님은 소개팅녀 셧죠. 허허 전 4년넘게 알고 지낸 교회누나였는데... 2년전부터 잘해줫는데 ㅋㅋ
고백햇다 차엿스요. 편한동생이상으론 안보인다 하더라구요.
464 2013-09-02 13:39:02 0
[익명]대한민국 신혼부부되기도 어려워요...ㅠ [새창]
2013/09/02 13:20:04
전 혼자 사는데 처음 독립해서 원룸에서 3년, 그리고 전세 2년, 그리고 대출받아서 살만한 시영 아파트 사고 내년엔 주공임대아파트 들어가여. 25평..2순위인데도 되더라구요.
작성자님도 주택청약 들으세요. 2년간 만원이라도 적금 넣으시면 부부라 1순위되실꺼에요.
저는 처음에 타지에 와서 느낀건데 원룸에서 살면서 원룸에서 신혼생활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꼇어요. 살면서 싸우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잖아요. 그런데 싸워도 방이 한개나 두개니 화해하지 않고는 못배길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집이 작으니 ㅎㅎ 그리고 아내랑(전 모태쏠로라 ㅋ)알콩달콩 돈 모와서 살림하나하나 장만하는 느낌(전 혼자 느끼고 있습니다)좋던데요. 그리고 나중에 새아파트로 가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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