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
2013-09-03 08:55:55
4/5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에서도 천재는 많은데.
대신기전 만든 분도 있고 근래에도 저 어렸을때만해도 천재들 티비에 종종나왔었지요.
그 이후 어떻게 됐냐면 일반사람보다 더 못하게 된 사람들이 많죠..
음악천재분은 소속사사장에게 구타및 감금, 또 다른 천재들도 두각을 나타냈지만, 획일하된 현 교육정책 국,영,수 로 인해 두각을 나타내도 부모들이 국,영,수를 위주로 가르치다 보니 본래 재능은 죽고 관심도 없는 국영수에 매진하다보니 점점 공부안하고 그러다 나이 들고 머리는 굳어줘서 평범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내가 천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구나"라고 단정 지어버리죠.
미국이 왜 강국인지 아세요? 미국은 침략당하지 않고 오히려 개방해서 여러 종족이 살게 해서 그렇습니다. 그만큼 좋은 유전자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있고요. 백인이 동양인이랑 결혼하고 흑인이랑 결혼하고 인디안이랑 결혼하고...
우리나라 같으면 어떨까요? 한국인이 필리핀 사람과 결혼하면 수근수근 흑인과 결혼해도 수근수근 백인과 결혼하면 우와 or 수근수근
이래서 유전자가 다양해지지 않고 결과적으로 우등한 유전자가 나오기 더 힘들어 지는거죠.
우리나라에 저런 아이가 나오면 어떨까요? 아니 반대로 내 아이가 저런 천재성을 나타낸다면 국어,영어,수학 다 팽겨치고 돈도 안되는 지질탐구나 벌레 탐구 한다면 내아이가 그렇다면 평생 뒤에서 지원 해 줄 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 솔직한 말로 저는 돈 안되는 그런거 보다 국,영,수 위주로 가르칠꺼 같아요.
이게 무서운거죠. 어느샌가 우리모두 알게모르게 영어,수학,국어 그것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세뇌가 되엇으니까요..
곧있음 수능보는 학생들이 있겠죠?
수능 못봤다고 자살하는 안타까운 뉴스가 나오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수능이 삶의 전부는 아니에요. 빌게이츠? 대학 중퇴하고 성공한 사업가 되셨잖아요.
부디 자신만의 즐거움.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공부하시면 100% 성공하세요..
젊었을때 빨리 관심있는 분야 첮으시는게 정말 행운이라고 살면서 느끼네요..
하루하루 기계처럼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서 다른 톱니바퀴들과 같이 돌아가는 삶 살지 않기를...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 살아가기를 동생들 보다 나이 조금 더 먹은 형이 적어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