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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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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이야기 들어 볼래?
오빠는 32살 모쏠. 진심 교회에서 좋아하는 아가씨도 있었는데 안돼고, 뭐 힘들어 했지만 어느새 추억이됐어.
오빠 집은 대전(부모님 다 계시고) 지금은 울산에서 혼자 산지 7년 많이 외롭지 타지역 것도 차로 3시간 걸리는 거리라 고향도 잘 못가고 이게 중요한간 아니고 동생 너무 힘들어 하지마.
좋은 남자 만날꺼야. 진짜로 동생을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그런 남자.
이건 뭐 그냥 농담인데 내가 다니는 교회에도 40넘은 누나가 많지.. 누나라고 부르지 힘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