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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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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2013-10-07 11:30:25 6
[새창]
제나이 올해 서른 둘이고 아버지가 제나이 스무살때까지 어머니를 좀 때리시는걸 보고 그전까진 꾹 참다가 제나이 스무살때 어머니 때리시는 아버지께 대들었습니다. 그 화가 저한테로 오니까 어머니랑 여동생이 저 말리고 아버지 말리고. 어찌저찌해서 그 이후론 어머니께 손안돼시기에 참고 있지만 여자때리는거 보고 자라서 어머니 못지켜드린거 한 맺혀서 그런가 여자한테는 그냥 호구짓합니다. 싫어도 싫다 안하고 다 잘해줍니다. 그래서 친한오빠로 지내는 남자이지만 이제는 부모님도 제나이가 있으니 장가가라고 하지만 솔직히 장가 가고 싶진 않습니다. 아버지 보고 자란 저도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가정폭력이 자식에게까지 피해간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612 2013-10-07 10:13:49 0
반도의 흔한 기러기아빠와 네티즌의 일침 [새창]
2013/10/06 20:10:07
교육은 우리나라도 탑인데;; 아이와 부모님과의 유대관계는 저때 지나가면 영영 가까워 질 수 없죠. 어렸을때야 아버지께 아양도 떨고 서로 유대감이 생겨서 사춘기 와서 서먹서먹할때도 잘 이겨내고 커서도 그런데 저리 유대감이 없으면 아닌말로 그냥 아저씨될꺼 같은데..

솔직히 기로기 아빠 이해 안돼요. 가족과의 행복을 위해? 그 행복은 지금 함께 하는거지 나중을 위해서 헤어져 있다가 영영헤어져 살 수도 있죠. 딸은 이미 서양식으로 물들엇는데 아빠는 동양의 권의의식에 물들어 잇으면 의견차이 나고 싸우면 딸이나 엄마들은 이미 미국에 집도 있겠다 친구도 있겠다 아쉬울꺼 앖이 미국가겟죠
611 2013-10-07 07:31:57 2
[익명]잘들어봐, 이건 비밀인데.. [새창]
2013/10/06 03:17:09
같은 성은?? 남성?
610 2013-10-05 19:29:23 0
[새창]
울산이면 수변 공원 야음동 쪽입구
609 2013-10-05 08:24:49 1/13
최강희감독은 애초에 비밀 sns를 알고있었네요 ㄷㄷㄷㄷ [새창]
2013/10/04 13:04:49
내가 너희집 가족을 죽엿어.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용서받앗어 그러면 당신은 아.. 하나님께서 용서하셧으니 나도 용서해야게ㅅ네 하니?
608 2013-10-05 07:26:37 3
말티즈. 허스키. 골든리트리버의 입양/임시보호처를 구합니다 [새창]
2013/10/05 00:52:44
시츄 이제 1년 좀 넘은 아이키우면서 기쁜일도 많고 어이없게 한 일도 많지만 내식구니까 나랑 함께 사눈 가족이니까 손이나 기타 피부에 스크래치가 남지만 그래도 이녀석 하나가 아버지를 웃음짓게 하고 어머니를 눈물짓게 하고 웃음짓게 하는데 대체 왜 키우지도 못할꺼면서 생명 그것도 나를 따르는 생명을 버리는지 ㅠ 이런거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부디 행복한곳으로 가길 바래
607 2013-10-04 14:33:21 0
카카오톡 복원 [새창]
2013/10/04 13:16:09
혹시 이전채팅 문자같은거 날라가실까 그러신거면 카톡에 이메일로 채팅 그거 복사할 수 있을거에요(한번도 안해봐서)
606 2013-10-02 16:43:50 0
어이없어서 움 [새창]
2013/10/01 00:27:22
/토닥토닥
605 2013-10-02 13:33:15 0
[새창]
내가 이상한건가?? 나는 시내에서 만낫는데 저녁에 만나서 식사하고 식사값 내가 내고. 차로 소개팅하는 여자 집 근처에 내려드리고 집에 오는데 ASKY 페션 테러리스트 ㅜㅜ
604 2013-10-01 15:52:55 0
아4 유저의 ios7 사용기 [새창]
2013/10/01 00:53:41
4시면 나온지 좀 됏는데.. 배터리 교환 받으셧어요? 저 예전 3gs사용할때 14개월 돼니 배터리 맛이가서 사설수리하는데 가서 바꿧는데.. 아이폰이 배터리 수명이 12개월 되면 슬슬 맛이 간데요. 게임같은거 하면 배터리가 뜨거워지고 식으면서 수명 단축이 된다더라구요
603 2013-09-30 07:05: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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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보다 더 대단한가? 교황도 저딴 망언은 하지 않는데 시방 나도 교회다니지만 젤 무서운게 나도 저렇게 될까 싶어서 두문두문나간다 완전 미친거지! 이건 아나? 믿는다 하여 다 천국가는거 아니다! 그건 왜 빼먹냐
602 2013-09-27 21:36: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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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죽더라도 살고자 하는 노력은 해보지 않을래? 우선 독립을 하고 남자친구 믿을만 하면 동거해도 좋을꺼 같아. 우선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게 좋을꺼 같아.
601 2013-09-27 14:17:58 0/7
흔한 대학교축제 [새창]
2013/09/26 23:23:55
재내들 거기 아녀요? Ot인가 할때 거서 술처먹고 도로 막고 단체로 춤인가 춘 대학.. 강원도 에 있는대학교라 기억하는데 아니라면 강뤈도 대학들은 가 저래요??
600 2013-09-27 09:54:32 0
현대판 섬노예, 그리고 은폐의 진실 [새창]
2013/09/26 18:56:02
힘이들면 복지를 개선시키던가! 대기업 가기 원하는게 돈만이 전부가 아니다! 돈 많이 벌려면 참치잡이 배타고 일년고생하면 된다! 구런데도 왜 대기업대기업하는 줄 아냐? 근로복지가 잘돼어 있기에 가고 싶어 하는거다! 대기업도 일한만큼 돈 준다! 매일 야근에 주말특근 그게 대기업이다.

후우 진짜 저딴 인간들 보면 칼로 배때기 쑤셔버리고 싶어짐
599 2013-09-27 09:23:26 1
아이유 임신설 & 결혼설 유포자가 오늘 올린 반성문 [새창]
2013/09/26 20:23:53
진짜 결혼이나 했을까 싶다; 결혼햇다는것도 거짓같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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