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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4: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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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살면서 많이 봤음. 앞으로는 호응도 잘해주고 진짜 좋은 놈 같은데 그게 다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나의 이야기가 그 놈한테는 이야깃거리(예) 내 아는 친구 중에 얘는 어떻고 저쩧고..
이건 여성비하하는게 아닌데 남자들 중에도 여자랑 말 잘통하고 하는 남자애들은 그럼. 비밀 이라해도 돌고돌아 나한테 옴. ㅋㅋ여자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만나면 이야기 꽃을 피우시는데 그 와중에 (예)개있잖아 개. 누구? 글쌔 개말야 개가 나한테만 해준말인데 개가 누구 좋아한다더라. 나 개 누구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 둥등 비밀은요.. 왠만하면 남한테 말하지 마세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돌고돌아 나한테 다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