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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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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2013-11-09 20:52:31 0
[저격] 베오베에 전라도에서 사는게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새창]
2013/11/09 18:41:01
아마 추천준것도 충고해줄 사람분들이 보시게끔 한거 같아요. 저같아도 저 일베애들 글 추천해줫을듯 저말고 더 논리정연하게 충고해줄 분들이 보고 조언좀 해주십시하고요
687 2013-11-09 17:32:52 0
보배드림 같이놀깡 사건 [새창]
2013/11/09 01:57:05
기승전 권선징악
686 2013-11-08 17:38:42 8
[익명]과외선생님 [새창]
2013/11/08 00:32:39

685 2013-11-08 15:00:31 1
[익명]여자 삼수가 왜요 뭐 어때서요 [새창]
2013/11/08 02:50:09
힘내시구요. 꼭 정공법으로 갈 필요는 없으세요. 지금 열정으로 전문대가시면 장학금은 따논 당상같으신데 전문대 원하는 학과를 지원하세요. 거기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시고, 4년재로 편입학 하시면 되실꺼 같아요.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게 세상사죠. 편입하시면 기존 1,2힉년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애들 사이에 끼이시게 될꺼에요. 남자애들이야 누나라고 좋아하지만.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길은 한곳만 있는게 여태 살면서 느꼈어요. 이길이 아니면 다른 길로 돌아가면 돼요.
684 2013-11-08 09:50:48 0
[익명]과외선생님 [새창]
2013/11/08 00:32:39
Over....님. 영어가 안돼시나요?
그렇담 바로 어디?! 여기!!
영어가~ 안돼면~ C1스쿨~
683 2013-11-07 12:27:01 4
새벽반 시노자키 아이 [새창]
2013/11/07 04:48:05
음흉한 눈으로 보면 야하게 보일테고
그와 반대로 어린애가 몸매 좋고 이쁘네하고 보면 이뻐보이겠죠.
마음먹기에 달린듯.

참고로 전 남잔데 저런몸매 좋음(가슴말고)통통한 스타일임 좋음.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너무 마른걸 미인으로 치셔서ㅠㅜ 서양여자들 티비에서 볼땐 마른거 거 같아보여도 저 여자몸매랑 별차이 없을거같은데, 해운대 자주가는데 보면 통통한사람이 많음(외국여성분)
682 2013-11-07 10:42:50 3
[익명]손등에 이런 상처가 있는 사람을 만나면 [새창]
2013/11/05 17:31:12
글쓴이님 과 같은 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한마디만 할께요.

사랑합니다. 당신의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과 마음을요. 부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요.
681 2013-11-07 10:21:16 0
[새창]
교회다닐때 저런여자애가 있었음. 동성한테 정주고 자기는 정주고 마음주고 했는데 자기랑 안놀아 주고 연락 못받았을때 그 여자애 폭력성이 나오던데요; 다른 여자애 맞았어요; 알고보니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옳고 그른거 모른다고; 결국은 다른 교회 갔는데.
제가 걱정인것은 지금은 문자나 전화지만 계속 무시하거나 피할시 그 후배가 님에게 육체적으로 폭력가하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되네요. 남자 친구분에게 도움 요청하시고요 후배랑 밥먹을때 남친 부르세여. 자꾸 인식을 시켜주세요 난 임자있다고;;
680 2013-11-06 14:21:47 8
(19)편의점에서... [새창]
2013/11/06 10:54:40
저 중딩때는 콘도랑 콘돔이랑 헷갈렷엇는데
679 2013-11-06 14:21:06 0
(19)편의점에서... [새창]
2013/11/06 10:54:40

678 2013-11-06 13:31:39 4
[익명]정말 저는 평생 혼자 살듯 [새창]
2013/11/05 23:06:08
32살 저도 혼자사는데 너무 좋죠~ 독립해서 나만의 공간도있고~ 개도 한마리 같이 살면서 내가 먹는거 조금씩 떼어서 주고, ㅎㅎ 그런데 작성자님 아프지 않게 건강잘챙기세요~ 아픈데 죽해먹울라하면 눈물나와요. 다큰 남자가 웁디다 ㅠㅜ 네. 그게 저에요 ㅠㅜ
677 2013-11-06 13:18:51 8
도로에 강아지 유기하고 도망간 사람, 강아지 구조 소식입니다. [새창]
2013/11/05 22:16:30
후우 동영상보니 시골길에 가로등 불빛도 없던데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ㅠㅜ 집에서 지내다가 말그대로 야생에 버려진건데 ㅠ
676 2013-11-06 11:36:59 4
[새창]
여긴 과학게. 힘내시라고 용기물약을 제조해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제 친구 중에도 그렇게 아무한테나 연인같이 행동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이해가 가긴하던데 뭐랄까 너무 여자애들이랑 지내서 어장관리 안하는데도 누나들은 좋아하던데.. 애인들이 없고 하니 그러신지는 몰라도;; 여자동기나 여동생들은 느끼하다고는 말하는데 또 모르죠 ㅋ 아무튼 그 친군 여자에 관해서 잘 알아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타입.
675 2013-11-06 07:53:02 0
[익명]길에서뒤통수맞앗어요 [새창]
2013/11/05 11:32:30
버스에 cctv다 잇어요 입구에 그래서 그 사람 탄 버스 번호 기억하셧다가 신고하시고 cctv자료 요청해보세오. 이러저러해서 나 때리고 그사람이 이버스 타고 갔다. 그러면 버스회사서도 님 딸처럼 생각하시면 주실테고 안주시면 경찰동원하셔야죠 ㅠ 아무튼 별 미친놈들 다봄! 남자한테는 저지랄 못하고 힘없고 만만한 여자한테 지랄떠는 새키네여;;
674 2013-11-05 16:07:50 1
살아있는 개를 고속도로에 유기, 도망가는 인간. 쫓아가는 강아지 [새창]
2013/11/04 23:56:08
보는데 울컥해지네요. 저도 시츄키우고 있고 집에가면 미친듯이 반겨주고 같이 장난치고 노는데 저 동영상보니 내새끼 같아서 울컥해지네요. 써글놈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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