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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2013-11-25 14:44:02 3
저는 그 여갑사 행동 까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3/11/25 01:56:24
블라먹을지도 모르지만 전 전에 vj특공대인가에서 남친이랑 헤어져서 커플반지며 뭐 팔아서 80만원 받은 처자. 그 처자가 생각나네요.
남친도 없었는데 작가가 대본줘서 그렇게 읽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 짤이 돌아다닐 정돈데. 아마 저 여소위도 조만간 짤방이 나와 제2의 피해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방송이니까 아무래도 작가가 대본 써주지 않았겠습니까? 얼굴도 이쁘던데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같이 그런 컨셉으로 잡았는지도 모르죠. 다음회에 둘이 섬씽나서 어쩌구 저쩌구 할지도.
702 2013-11-25 11:47:10 0
'죽을 용기로 살아' [새창]
2013/11/25 03:09:10
ASKYOU님 이야기 할 상대분이 필요하신거 같아요. 자살방지 센터인가요? 생명의 전화 인가 거기에 연락해보세요. 이야기 들어주는 분들이세요. 저도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다 급 우울증이 와서 고생했었는데. 그럴때 교회갔어요. 믿음 없지만 밤에 아무도 없는 교회가서 하나님 앞에서 이야기하고 울고 본당이 따뜻하니 거기서 잠도 자고요. 그러다 보니 나아지더라구요. 부디 힘내세요. ㅠ
701 2013-11-25 07:27:30 2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의 검은 실체 [새창]
2013/11/25 00:43:28
대놓고 아부아부 하면 콩고물 제대로 떨어지는 옛날 시대를 못잊는건지 그래서 대놓고 저런 망언을 하는건지 알수도 없지만 참. 어떻게 보면 저런 사람들 뽑아주는 사람들도 있기에 저런 행동 할 수 있다는것에 선거할때 투표 제대로 헤야겠단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
700 2013-11-24 12:58:09 9
[새창]

699 2013-11-23 19:48:46 4
크레용팝 또 컨셉 표절(?) [새창]
2013/11/23 15:58:45
카페베네 파리 날리고 있을듯;;
698 2013-11-22 17:36:01 11
명불허전이네요 [새창]
2013/11/22 11:14:16
이거 전문을 외국 자동차 사이트에 알려주고 싶네요.
너희들 현대차 살땐 충돌각 생각하고 운전할 자신 있음 사라고.
아닌말로 내수에서도 저렇게 만드는데 외수는 볼걸도 없다고.
그러면서 한국 속담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알려주고 싶음
697 2013-11-22 15:56:57 7/12
기름 부자로 산다는 것[BGM] [새창]
2013/11/22 11:00:29
부럽긴요~ 저 분들은 또 저분들 나름대로 단점이 있죠. 납치 위험이라던가 돈보고 오는 친구가 아닌 진정한 친구를 구하는것도 저희보당 조금 더 높겠죠? ㅎㅎ전 오늘 퇴근하고 싯고 불금이니까 좋아하는 치킨이랑 맥주 마시면서 야동을 보겠죠~ 그게 행복 아니겠어요~^$^ 멀리서 찾을라면 멀리 있고 가까이서 찾을려면 제 바로 옆에 있는게 행복인것 같습니다.
696 2013-11-22 11:34:43 1
음...전여자친구의 친구 [새창]
2013/11/21 17:19:13
이분 탈퇴했네요 ㅋㅋ 주작의 말로
695 2013-11-21 19:29:26 0
여자꼬시기 겁나 쉬움 [새창]
2013/11/21 10:07:57
보고 싶네요 장국영씨.. 후우 천녀유혼도 잼나게 봤었는데
694 2013-11-21 18:48:41 0
[익명]나도 타인한테 애정받고 싶어요 [새창]
2013/11/21 01:37:48
당신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
693 2013-11-21 12:56:06 0
잔나 코스프레 도전기 두번째입니다☆ [새창]
2013/11/20 23:11:21
1.저를 가져요~~
692 2013-11-21 12:55:51 1
잔나 코스프레 도전기 두번째입니다☆ [새창]
2013/11/20 23:11:21

691 2013-11-20 09:56:02 5
[새창]
1.없는데요
690 2013-11-19 10:47:29 0
VJ 특공대의 진실!! [새창]
2013/11/18 21:59:05
전 글쓴이분 이쁘신 사진보고 애들이 뭐라 하는거 같은데요^^ 힘내세요. 아주 아름다우십니다
689 2013-11-11 11:28:26 9
[익명]유산했다 죽고싶다 [새창]
2013/11/11 05:06:03
이건 제가 불교책 어디에선가 읽은 글인데요. 아이가 유산되거나 아기인 상태로 일찍 죽었거나 했을때 그 아이의 부모님들은 아이를 못잊잖아여. 힘들어하고 괴로워하고 죄책감들어하면서요.
그런데 그 아이는 부모님속을 석인 불효로 아기들만 따로 있는 곳에서 벌받는다고(환생이 늦어지는 벌) 하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아이가 하루 빨리 다시 님에게 올 수 있도록 기운내세요. 아이와 엄마의 관계는 하늘도 끊지 못한다 했어요. 다음에 나오는 아이는 그 아이 몫까지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죽음은 끝이 아니래요. 기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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