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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23: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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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보다 낫네^^ 형은 32살인데 여태 장남에 장손이라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러잡혀있었는데. 형도 주변사람들이 착하다는 소리 잘하는데 그게 좋은게 아니더라. 그래서 교회갔는데 음 거기도 다 사람사는 동네더라. 맘에 드는 누나가 있어서 차로 아침저녁 집과 직장 탱워다 주고, 장도 보러다니고 그시간이 좋았지^^ 여행도 다같이 가고. 그래서 일년넘어서 올9월에 고백했는데 차였어 ㅋㅋ편한동생이상으론 안보인데. 분명히 내가 좋아하는 표현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많이 했는데 ㅎㅎ나랑 인연이 아닌가봐 암튼 형도 독해지기로 했어 우선 나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