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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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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2014-01-04 11:14:16 4
도전1000곡 역대급 참가자!! [새창]
2014/01/04 00:12:33
크흑.. 차마!차마 웃지를 못하겠다!
마치 나를 보는것 같아서 ㅠㅜ(노래만요. 남징어에요ㅠ)
762 2014-01-04 06:25:31 0
[익명]오사방에서 문제 일으킨 사람이 아직도 여기있는게 무섭네요. [새창]
2014/01/03 22:47:10
추가. 야 너희 부모님이 너 이짓거리 하는거 아냐? 부모님 욕먹이지 말고! 너란인간도 참 불쌍하다
761 2014-01-04 06:24:08 0
[익명]오사방에서 문제 일으킨 사람이 아직도 여기있는게 무섭네요. [새창]
2014/01/03 22:47:10
저 인간은 뭔놈의 사랑이 차이자마자 또 생겨; 글만봐도 발정난애새끼네
760 2014-01-02 22:10:33 0
[새창]
으런데 이글 어디선가 본것같은... 데자뷰인가;;
759 2013-12-31 09:35:12 0
[새창]
1.ㅋㅋㅋㅋ
758 2013-12-30 10:38:28 14
[익명]쓰레기같은 남자 잊으라고 쓴소리한번만.해주세요 [새창]
2013/12/30 07:11:16
이런말해서 죄송한데요.. 님 부모님과 친한 친구들도 아니라고 했을때 님께서 고집부려서 계속만나셔서 결혼약속까지 하셨잖아요?
저희가 백날 헤어져라, 헤어지자 말고 잘살아라. 하여도 작성자 님께서 결단하지 않으시면 안돼요. 제 주변에도 주폭(술취해서 폭행) 있는데요. 혹시나 애인분 술 안마시게 하면 될꺼란 생각 하지 마세요. 좋아하는거 끊는다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고요. 처음에 한번 때리는게 어렵지 그 다음 부턴 쉽게 쉽게 하는게 사람이에요..

마지막으로 부디 행복하게 사세요. 그 남자는 같은 남자로싸 아니에요. 주폭은 진짜 답 없어요. 맨정신에 때리면 줘패서라도 듣게나 하지 술마시고 때리는거면 다음날에 전날 일 기억못한다고 하면 골치아파요. 더 솔직하게 말해줄까요?
작성자님 정신병자 만들꺼에요 남친분이..
나는 기억없는데 어디서 맞고 와서 내가 때렸다고 한다고 그말 하고 다닐껄요. 술 안마시면 남친분 착하고 좋은 사람이잖아요. 그러니 더 남친 말에 신빙성을 같죠
757 2013-12-26 23:38:29 0
[익명]착하게 살지 말래요 [새창]
2013/12/26 06:00:11
형보다 낫네^^ 형은 32살인데 여태 장남에 장손이라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러잡혀있었는데. 형도 주변사람들이 착하다는 소리 잘하는데 그게 좋은게 아니더라. 그래서 교회갔는데 음 거기도 다 사람사는 동네더라. 맘에 드는 누나가 있어서 차로 아침저녁 집과 직장 탱워다 주고, 장도 보러다니고 그시간이 좋았지^^ 여행도 다같이 가고. 그래서 일년넘어서 올9월에 고백했는데 차였어 ㅋㅋ편한동생이상으론 안보인데. 분명히 내가 좋아하는 표현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많이 했는데 ㅎㅎ나랑 인연이 아닌가봐 암튼 형도 독해지기로 했어 우선 나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겠더라
756 2013-12-26 16:09:38 1
[새창]
우리도 합시다!!
755 2013-12-26 16:08:55 0
변희재 xx가 글로벌 도발을 시전하십니다 [새창]
2013/12/26 08:35:49
난 저사람 볼때마다 안쓰러움.. 저러다 한강에서 뛰어내리지나 않을지...
754 2013-12-26 11:58:38 0
[새창]
훈련받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전쟁시 지금의 이 무의미하다 느낀느 것들이 의미가 있는거구요.. 추격조는 당연히 식량 만빵하죠. 보급받잖아요. 쫒는자와 쫒기는 자. 전쟁중에 적진침투후 임무 수행 후 후퇴하실때 식량없어도 충분히 생존하시면서 빠져나오게 만드는게 목적인데요. ㅎㅎ힘내세요. 전 군대를 안가봐서
753 2013-12-26 10:38:36 0
초보 운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팁. [새창]
2013/12/24 20:27:38
진짜 옆에 큰차들 있고 그차들 가면 가라는 말에 동감. 올 여름에 비오는데 횡단보도에서 고딩으로 보이는 애가 신호 막 빨간불로 바뀔때 미친듯이 달리다 제가 그 반대편 1차선에서 애 오는거 보고 안가고 있고 2차선 버스도 멈춰있었는데 제일 가차선인 3차선에 경찰차가 있었는데 신호 바뀌고 건너는 사람도 없어서 출발하시다가 학생이 와서 박음;; 그리고 그 학생 넘어지고;; 학생도 당황하고(무단횡단했는데 하필이면 경찰차에 박치고; 경찰차도 당황(그날 장날이라 사람이 많았는데 다보시고 계시고) 학생은 괜찮다고 하고 경찰은 같이 병원가야 한다고 차에 타라하고 결국 경찰차에 타서 병원가던데;;
진짜 맨 가장자리 차선에 있어도 무단횡단하는 사람 보지를 못해요 큰차가 옆에 있으면 그차가면 가는게 맞음
752 2013-12-26 10:12:51 1
초보 운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팁. [새창]
2013/12/24 20:27:38
1.퍼가도 ㅠㅜ
751 2013-12-26 10:12:29 1
초보 운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팁. [새창]
2013/12/24 20:27:38
포가도 될까요? 너무 좋은글이라 알려주고 싶어서여^^
750 2013-12-26 08:35:33 6
참여정부 때 민영화된 공기업들.jpg [새창]
2013/12/25 23:40:21
대한통운 민영화했다가 망해서 cj가 인수했는데 기존에 계셨던분들 많이 퇴사하셨죠. 복지나 대우도못받고
749 2013-12-23 10:01:07 0
예쁜배경발견 *_* [새창]
2013/12/21 0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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