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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2013-12-23 09:20:39 0
아이폰 화면 끌때 찰칵소리때메 오해받은 썰 [새창]
2013/12/18 00:29:38

747 2013-12-23 09:20:04 0
아이폰 화면 끌때 찰칵소리때메 오해받은 썰 [새창]
2013/12/18 00:29:38
어플에 무음카메라도 있는데;; 전 강아지 잘때나 그 어플로 찍는데
746 2013-12-23 08:01:4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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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이 외상후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하던데.. 맨앞에서 성난 군중들과 맞다이 하고.. 그래서 의경들은 부대안에서 가혹행위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악에 차서 가서 시민들한 분풀이하라고 그렇게나 조진다하더군요..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지원해서 간아이도 있겠지만 차출해서 될꾸가는데
745 2013-12-23 07:1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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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직업이든 다 비슷한거 같아요. 제가 아는 누님은 유치원 선생님인데 유아원선생님이라고 하면 뭐라하던데요;; 같은거 아니냐고 하니 전문대와 4년대..
744 2013-12-21 08:33:32 0
다이어트 초보자 가이드 [새창]
2013/12/20 08:59:35
제일 중요한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인거 같아요.. 그리고 꾸준함
743 2013-12-20 09:15:30 1
일베 젖병사건 관련 젖병회사에올라온글 [새창]
2013/12/19 16:06:44
아이들의 미래를 더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단호하시게 대처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제가 서른 둘이지만 저나 제 윗어르신들은 공감하실껍니다. 부모님께서 공부 못해서 때리시진 않지만, 예의없고하면 무조건 맴매드셨죠. 왜냐면 우리아이 밖에 나가서 욕안먹게 할려고. 그런데 지금 세대의 아이들은... 식당에서 뛰어다니고 위험하고 해서 뛰지말라하면 소수의 부모가 아이 기죽인다고 오히려 역성을 내죠.. 그 아이들이 커서 사회의 부조리나 자기 뜻대로 되지 아니할때 어떤행동할지 일베가 알려주죠.. 키보드 워리어, 히키코모리 죠
742 2013-12-19 22:13:23 0
약혐) 웃대 제목학원 ㄷㄷ [새창]
2013/12/19 16:48:24
콧구멍은, 수돗,전기,가스 민영화. 그거 민영화하면 다 죽는거죠
741 2013-12-16 11:12:36 1
[익명]성인 여자 키 146... [새창]
2013/12/16 06:50:58
이런말이 용기가 됄 수 있나 모르겠지만...

아담한게 귀엽죠. 제 키가 180인데 님 키의 여성이 이상형이에요. 대다수 키큰 남자들은 다 그래요.
왜냐구요? 덩치큰 제가 작성자분같은 소중한 분 지켜주고 싶어해요.

키는 작아도 기죽지 마세요. 마음은 누구보다 크실꺼라 믿습니다.
740 2013-12-13 15:40: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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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yy 님. 님아. 글하고 댓글 좀 제대로 읽어보세요.
739 2013-12-13 15:39:5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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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됐고요. 작성자님 거 이번주 로또번호는 뭐요? 뭔 이리 앞날을 예언을 잘하시는지;; 사람손타서 어미가 죽일까봐, 초딩이 될꾸갈끼봐, 초딩정신으로 사는 사람이 될꾸 갈까봐? 결론은 그냥 내가 꿈에도 그린 이상형. 그 이상형은 힘도 없고 주변환경 위험하니 그냥 내가 될구 가자 그 심정이 느껴져서 화가난거에여. 이미 집에서 키우기도 벅찬 상황에서 이쁜 아이포함해서 두아이 납치했으면서 한아이는 입양보내고(아마 못생겼겠죠.) 이쁘고 이상형인 아이만 키우는 상황;; 대단하십니다. 아주 대단하세요
738 2013-12-13 15:13: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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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쁘고 돈 좀 될것같은 냥이들은 엄마고냥이 있어도 어미고양이 너보다 사람이 키우는데 좋아하면서 됄꼬와서 입양가 높게 받아 팔고 하는 거유? 글 중에 저 냥이 자매는 다른집에서 공주 대접받고 살고 있다고 하던데..


작성자님 말대로 하자면 개장수는 이렇게 말하겠어요.
"집에서 뛰어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묵여있고, 사람이 먹다남은 밥 먹는게 안타까워서 내가 구조해서 좋은데 보내줬다" 고 말할 수 도 있겠네요;

어찌보면 참 위험한 생각같으세요.. 시츄키우는 입장에서 잠시 나무 밑에 놓아두고 개간식 사러 가서 30분 후에 왔는데 누가 내 강아지 집어갔다고 하면 미쳐버릴듯한데 어미고양이는 어쩌겠어요 애들 밥 구하러 갔다왔는데 애들이 없는 심정.. 그리고 고양이가 야행성 아녀요? 아이들 주변에 숨어있다가 밤돼서 인적 드물면 될꾸 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737 2013-12-13 14:25:12 0
영화관에서 봤었던 돈이 너무나 아까웠던 영화를 말해보자 [새창]
2013/12/12 19:47:13
애마...인 흠흠 음악만..
736 2013-12-13 10:12:09 0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몰려 팔 꺾이고 핸드폰 압수당한 이야기 [새창]
2013/12/12 20:05:08
//토요일밤 은 뭐셔 저번달에 오유 가입했는데 8년전에 읽은거 아니냐고 하면서 분탕한번 쳐볼라꼬?
735 2013-12-13 09:49:33 0
이 ㅁㅊㄴ 누구죠? [새창]
2013/12/13 00:21:52
ㅡㅡ; 이거 저만알고 있었나요? 사설엠블런스는 돈먼주면 이용가능하고요 정신병원으로 납치도 합니다. 가족동의하에서지만 그래서 사설 엠블런스가 싸이렌키고 달리면 안비켜 줍니다. 병원응급실차량이나 119엠블런스아니면요 그리거 119엠블런스는 정면에서 보면 글씨가 반대로 돼있습니다. 우리가 운전할때 백미러나 사이드미러로 보면 바른글씨로 나타나죠.
734 2013-12-12 20:47:03 0
첫 셀프페인팅 후기 :) [새창]
2013/11/27 14:29:36
저도 베란다 확장이라 창문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뾱뾱이 있잖아요. 그거 인터넷마켓에서 롤당 만원인가 그렇게 팔거든요 그거 사셔서 분무기로 창문에 물뿌리고 붙혀주시면 돼요 진쩌 바람하나 안들어 오더라구요 작년 겨울엔 그렇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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