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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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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13-12-03 07:31:29 1
여자들만 아는(?)극심한내적갈등 [새창]
2013/12/01 21:49:43
전 남잔데 남자치고는 손이 이쁘다는 이야기 많이 듣는데 킁 교회누나들이랑 장보러 갔다가 마루타 됐었던 기억이;; 매니큐어를 왜 제 손가락에 바르는 건지 ㅠㅜ 아무리 다들 매니큐어 하고 있어도 그렇지 전.. 남잔데 ㅠㅜ
717 2013-12-02 20:21:02 1
[새창]

716 2013-12-02 08:45:10 1
열도의 제목학원 38 [새창]
2013/11/29 22:15:17
예전 시대 미남과 현시대 미남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황귀비가 그 당시 최고 미녀라고 말하지만 현세대에서도 과연 그럴까요? 초상화 본기억이 나는데 쌍커플은 없는 둥글고 통통한 얼굴에 통통한 몸매, 엉덩이가 좀 큰 여자였어요. 지금 시대의 미남,미녀랑은 완전히 틀리죠~ 우리도 외국나가면 미남 소리...
듣지 못하겠지만.. 월요일 화이팅 입니다~ ㅠㅜ
715 2013-12-01 22:00:03 0
[새창]
아니?!!
714 2013-12-01 21:45:27 3
[새창]
이겨내실꺼에요.
혹시라도 치료하시다가 힘들거나, 짜증나거나, 이야기 할 친구가 필요하시면 또 와주세요.
이름(아이디)는 모르지만 응원,기도할께요.
713 2013-11-29 16:17:51 0
안녕하세요?ㅎㅎ 제얘기좀 들어주실래요? [새창]
2013/11/29 02:24:14
제나이 32살 대전놈인데 어쩌다 울산까지 와서 타지생활 7년째..
전 제가 젤 불씽한놈이라고 생각하고, 자살까지 생각했었는데..
글쓴이분 대단하세요. 부산 놀러가면 가게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요리사란 직업 힘들다고 들었지만 또 그만큼 성취감도 있다고 들었어요
712 2013-11-29 09:20:58 12
[새창]
저게 말이 안돼는게 부모님이 돈벌러 가서 관심 안가져줘서 아이들 인성이 나빠진다? 개소리!
나도 부모님 맞벌이 하셔서 어렷을적 혼자 지내는 시간 많아서
애정결핍은 생겻어도 저런 인성은 정말 아니다.
친구 잘못사겨서 그런게 아니라 끼리끼리 모이는거라고 말해드리고 싶음..
711 2013-11-29 07:33:21 3
억울함 레전드 [새창]
2013/11/28 20:23:31
조만간 우리모두 다 잡혀갈듯 ㅋㅋㅋ웃는데 눈물이 난다 이놈의 한국.. ㅜ
710 2013-11-28 20:48:14 3
[익명]부산경찰 페북에 올라온 글입니다. [새창]
2013/11/28 17:51:45
울산인데 혹시 올지도 모르고 인적없는 곳 지나다 하얀인피니티 차 보면 유심히 보겟습니다. ㅠㅜ 부디 아무탈 없으셔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709 2013-11-28 13:48:39 0
프로선수11명 vs 조기축구22명 [새창]
2013/11/27 15:35:24
보고싶다.
넌 왜 다 웃는데 웃지를 못하니..
모바일.. ㅠㅜ
708 2013-11-28 11:44:52 0
시노자키 아이 이번달 사진 [새창]
2013/11/27 18:06:30

707 2013-11-27 09:11:19 0
김진호 근황.facebook [새창]
2013/11/26 23:40:52
재능기부시라도 가시는 학교에서 설마 공짜로 음악 들을려구 할까요? 거기에서 따로 얼마 챙겨주실꺼 같은데요. 학교 행사에 멀리까지 오셧는데 노래만 부르시게 하고 그냥보낸다? 아직 우리나라가 그렇게 까진 야박하지 않다고 봐요. 주최측에서 최소 식사값하시라고 아니면 유류비하시라고 최소 돈백은 채워주실거라 믿고 싶어요. 병원 그런곳은 받지 않더라도 학교 측에선 주시리라 믿고 싶은데요.
706 2013-11-26 11:07:08 0
나는..합니다..결혼을.. [새창]
2013/11/24 00:55:22
나는
합니다.
축하를
705 2013-11-26 10:56:18 2
[익명]오늘 고백한다던 30살 모솔입니다. [새창]
2013/11/26 00:51:37
생일 언제에요? 묻고 님도 물었는데 다음주가 여자 생일;; 이건 뭔가 싶었어요; 대놓고 선물 요구 아녀요? 흠~ 연애사에 제 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는 못돼도; 남친잇는 상대에서 님에게 마음 주게끔 허락하다니 못됏네여
704 2013-11-26 07:32:40 0
친구의친구썰 안웃기면 뛰어내림 [새창]
2013/11/25 12:56:33
Mi...님 댓글보고 학교 근처에 사창가가 있다는거 보고 의문이 들었어요;; 더군다나 조폭까지 대체 어느 지역이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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